상단 최대 360mm 수랭쿨러 높이 165mm의 듀얼 공랭 쿨러 400mm 길이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 가능한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다양한 고성능 하드웨어를 장착할 수 있네요. 이런 하드웨어를 탁 트인 뷰로 볼 수 있는 전면 측면 강화유리 구조의 파노라믹 뷰 디자인이 훌륭합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 지지대 기본 제공이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네요.
3만 원 안팎 가격에 작은 크기, 미니멀 디자인, USB 전원까지 갖춰, 노트북, 모니터 내장 스피커를 대체하기에 가성비 매우 좋은 입문용 스피커라고 봅니다. 후면 패시브와 우퍼덕에 베이스가 생각보다 탄탄하고, 보컬 위주의 음악이나 일반 유튜브, 영상 시청용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별도 전원 어댑터 없이 USB-C로 간편하게 쓰고 C-to-A 젠더도 포함돼 활용성은 좋지만 블루투스가 필요하거나 음악 감상용으로 높은 해상도를 기대하신다면 상위 모델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제발 팔걸이 높이좀 넉넉하게 만들었음 좋겠다. 시디즈고 듀오백이고 높이 조절이 있으면 뭐하냐 제일 높게 올려도 팔꿈치가 안닿아서 붕 떠있는데. 맨날 어깨말려서 통증때문에 미칠거 같다. 비싼거 사도 똑같다. 왜 국산인데 국내 체형에 않맞냐. 메쉬 좌판 진짜 생각보다 잘만들어서 맘에 드는데 진짜 돈 더받더라도 팔걸이 높이좀 넉넉하게 해라. 엉덩이로 부터 최소 30센치까진좀 와라. 다올려봐야 20센치 전후 아니면 커봐야 25전후라 그냥 뭐 없는거나 마찬가지. 왜 그러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
미들 타워 케이스로 메인보드 측면 120mm 리버스 흡기형 쿨링팬 2개와 후면 120mm 배기형 쿨링팬 1개가 기본 장착이 되어 입체 쿨링으로 내부 시스템의 열을 효과적으로 냉각 시키며 화려한 LED 조명 효과로 동기화된 시스템의 시각적 효과를 통해 데스크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