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5 프로세서를 탑재, 배터리 9,000mAh로 증가하여 이번에도 8인치대 최고 성능의 게이밍 태블릿 제품으로 디스플레이는 8.8인치 3K(3040×1904) 퓨어사이트 패널을 적용했으며 최대 165Hz 고주사율을 지원해 FPS와 액션 게임처럼 빠른 화면 전환이 잦은 장르에서 보다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띄네요.'
뿐만아니라 98% DCI-P3 색역과 600니트 밝기, HBM 모드 기준 최대 750니트 밝기도 지원해 야외 환경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했고 정밀해진 터치 해상도와 10포인트 터치 스크린 역시 조작 정확도와 반응성을 높이는 요소도 훌륭하네요.
게다가 AI 기능도 매력적인데 리전탭 Y700 5세대에는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와 ‘서클 투 서치’ 기능이 기본 탑재되었으며 게임 도중에도 전략 검색이나 번역을 즉시 수행할 수 있어 플레이 흐름을 크게 끊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도 제품 두께는 7.79mm, 무게는 약 360g으로 이동 중 사용 부담을 낮췄으며 무선 연결 부문에서는 와이파이 7과 블루투스 6.0을 지원해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해주는 점도 든든하네요.
이 제품 사서 쓰고 있다가 왼쪽 충전이 간헐적으로 안되서 교품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완충되도 충전독 외부에 LED가 3칸이 모두 안 채워지고 3번째 칸이 충전중(깜빡임)이라는 LED표시가 지속됩니다.
그전에 이어폰인 N400인가도 오늘 들어보려고 하니 왼쪽이 완전방전으로 그냥 창고행 시켰네요.
음질은 좋은데 내구성이 좀.. AKG는 이제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네요.
젠하이저 MTW4도 이어버드 한쪽 문제나 배터리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나이도 있고 보니 이런 내구성 문제가 생기는 이어폰들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다 싶네요.
둘 다 음질로는 알아주는 제품들이지만 한두푼도 아니고.. 솔직히 꺼려집니다.
앞으로는 이어폰 구매전에 AI에게 잘 물어보고 사야겠네요.
참고로 AKG JBL은 삼성프라자에서 직접 AS진행은 해주지 않고 접수창구에서 하만카돈(수원)센터로 보내서 처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삼성AS 예약은 필요없고 센터에서 접수를 시키던가 박스가 있으면 차라리 착불로 하만카돈센터로 보내시는게 더 빠를수도 있을꺼 같네요. 삼성센터에 AS 맡기고 새제품 받는데 약 10일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참고들 하세요.
같은 하만카돈 제품인 JBL은 이어폰 3개 모두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8.8인치의 적당한 크기에 3K해상도,165HZ, 16GB 램지원과 스냅드래곤8 엘리트 Gen5가 탑재되어 강력한 게이밍성능을 내는 것이 좋네요. 9000mAh의 넉넉한 배터리용량과 360G의 가벼운 무게등 전세대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스펙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것 같군요.
이전의 3세대와 비교한 스펙표를 보니 많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및 변경이 되었군요. 마이크로 SD 슬롯 도입으로 용량 확장도 이젠 가능해졌고 배터리 용량도 대폭 늘었으며,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올라감에 따라 dpi도 높아져서 엄청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군요. 카메라 화소수도 크게 올라가서 이젠 단순 상품사진 찍는 용도에서 벗어나 일반적인 인물이나 야외촬영도 괜찮을 것 같군요.
누구나 갖고싶어할만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