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2대 구매후
둘다 현재는 좀 그렇네요..
뭐.. 4년 썼으면 잘썼다 말할수 있겠지만...
일단 첫번째로 기본 어뎁터는 1년 좀 넘어서 둘다 사제로 바꾸었습니다.
두번째 두대를 가지고 있어서 직관적 비교가 되겠지만,
한대는 켜지는게 좀 늦고 한대는 한번씩 영상이 깨지거나 어두워 지거나 하면서 꺼집니다.
그러고 좌우 흰색 검은색 테스트 화면 같은거 나오면서.. 완전히 꺼집니다.
몃번 껐다 켜거나 끄고 5~10분 정도 있다가 다시 켜면 다시 잘 켜지고 잘 나오긴 합니다만...
지금은 무서워서 자동 화면 꺼짐 기능을 못쓸정도로 스트레스가...
교체 생각 중이지만..
맘에 드는게 없어서 어찌 저찌 굴리고 있습니다만,
이전에 쓰던 삼성 , LG , 와사비 망고 등 몃몃 모니터 사용 체험보다는
좀 실망이...
일단 처음 어뎁터 갈때 부터 공식 AS에서 하는 말이 어뎁터 불량 같다 까지는 ok였는데..
어뎁터는 소모품으로 알아서 교체 하시거나, 5만원이었나? 3만원이었나?
입금 해주면 보내 주겠다는 말에서...
아무리 소모품이라지만 2년도 못쓰고 고장 나면 그게 정상일까??/ 생각도..
아무튼 다음에는 이쪽은 아마 쳐다도 안볼 생각이 듭니다.
주문 다음날 바로 도착했구요. 설치 완료 했는데 다행히 불량화소 합격 했네요.
이전 모니터가 32인치 va인데 확실히 이 제품이 더 가볍고 좋습니다.
49인치 고민 했는데 이것만 해도 화면 시원하고 목도 안 아프고 화질도 선명하니 딱 입니다.
모니터에 usb 사용 가능한 것도 정말 편하고요. 하단에 스티커 살짝 제거하니 L사 모니터로 변신하는...ㅋㅋ
5120x2160에 적응하느라 시간은 걸리 겠지만 즐겁게 사용 하겠습니다.
이번에 레노버 LOQ 27Q-10 모니터를 고민 끝에 구매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입니다! 우선 FHD 쓰다가 QHD 고해상도로 넘어오니 확실히 화면의 픽셀 감이 전혀 안 보이고 텍스트나 이미지가 정말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게다가 180Hz라는 높은 주사율 덕분에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같은 FPS 게임을 할 때 화면 전환이 눈에 띄게 부드러워졌습니다. IPS 패널답게 색 표현력이 왜곡 없이 아주 정확하고, 어느 각도에서 쳐다봐도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는 훌륭한 시야각을 자랑하네요. 대기업 브랜드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의 괴물 같은 스펙을 가진 모니터를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그야말로 가성비 끝판왕 제품이라 주변에도 무조건 추천하고 싶습니다!
10만원 후반대에 이정도 스펙이면 만족합니다.
다만 패널은 가격대가 있다 보니 화잘은 가격만큼의 품질입니다.
좀 노란끼가 많이 도는 모니터네요. 전에 쓰던 중소기업 모니터도 그렇고
요즘 저가형 패널의 기본 색감인거 같네요.
색조정 해서 사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조작 버튼은 불편한데 프로그램 깔면 윈도우에서 세부 조절 할수 있어 이건 정말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