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날 사서 1달반 동안 매일 착용했는데
크게 힘쓰는 작업을 한게 아닌데도 양쪽 엄지발가락 바깥쪽벽면에 굳은살이 각 4밀리 3밀리 두께로 생겨서 매우 불편합니다. 쪼그려 앉을 때 발등을 공격하진 않습니다.
보아 다이얼이라고 되어있으나 보아 정품이 아니며, 와이어가 탄성이 있어서 늘어나는 건 좋은데 그 덕에 불안정하게 흔들릴 때가 있으며 다시는 구입안할겁니다. 유한 킴벌리라 기대했는데 신발은 아닌듯하네요.
고풍스러운 디자인에, 밝기 조절까지도 다이얼로 돌려 하니 고풍스럽다.
뭐, 여기까진 좋은데, 충전 단자가 옛날 마이크로 5핀이다. USB-C 타입이 요즘 표준인데, 이것 때문에 충전기를 따로 하나 꽂아놔야하는게 짜증난다.
그리고 기능이나 완성도에 비해 가격이 너무 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