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체어를 사보려 했는데 어디에도 재고가 없어서 마침 눈에 띈 레야도 TPE라 구매해봤습니다
배송이 거지 같아서 4층 엘레베이터 없다고 2만원 달라고 하는데 짜쳐서 걍 1층에 냅두라 하고 직접 옮겼어요
TPE 특유의 착좌감이 너무 좋습니다 좌판이 좌우로도 엄청 넓네요
허리도 편하고 헤드는 나쁘지 않다? 정도의 느낌입니다
다만 최악은 팔걸이 입니다. 등판과 같이 기울어지다보니 책상에 엄청 걸리적 거립니다
좌우로 움직이는것도 조금만 힘 주면 움직여서 무쓸모라 항상 최대 넓이로 쓰는게 오히려 낫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아주 가볍에 움직이게 해주던가 더 빡빡하게 움직이게 해주던가 하지 정말 이도저도 아닌게 불편해요
22년 5월 말 이사 할때 구입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쿠션감은 적당히 단단해서 좋습니다.
5년째 사용중인데 매트리스 가운데에서만 자는 습관이 있어서
양 옆쪽보다는 스프링이 살짝 가라앉았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5년 채우고 쓸만하면 계속 쓰고 불편하면 그때 같은 제품으로 교체 해볼까 합니다.
구입시 배송비까지 18만원정도 였던 것 같은데 현재는 조금 더 올랐군요.
이제품 전에 60만원 주고 산 제품보다 수명이 길어요.
그 제품은 3년차부터 가운데가 가라 앉아서 잘때 엄청 불편했었는데
복불복일지는 몰라도 쓸만합니다.
이제품 3년 정도 사용하였고
메쉬 고정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몸무게를 버틸수가 없음 1년정도 사용하고부터 고정 볼트가 빠지기 시작 나중에는 볼트고정 플라스틱이 빠가나서 체결이 안됨
As는 상판교체만되고 10만원임. 근데 플라스틱이라 어차피 또 볼트빠짐. 개선의 의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