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소개글엔 상위 g마겟 외 몇 쇼핑몰에 세제 2개 묶음 단가로 표시되어 있는데 실제로 타고 들어가니 한개가격이네요. 바쁘다보니 다나와만보고 결재하고 물건받아보니 한개만 와서 이게 뭔가하고 자세히보니 다나와와 개별소핑몰의 수량이 다르더군요. 좀더 자세히 살피지못한 개인의 불찰이 가장 크지만 이런 실수인지 사기성 함정인지 모를 판매행태는 좀 관리해야하지 않나요? 수정 및 표시오류에 대한 원인 확인 부탁 드립니다.
일부 기기들은 전압 좀 낮아졌다고 제대로 작동 안해 배터리용량 좀 남아도 교체해야 하는데 그런게 반복되다 보면 한쪽은 여전히 전기를 머금고 있는데 한쪽만 반복해 사용하면서 내부 불균형이 일어나 전체 용량이 줄어들음
오래 사용하다 보면 그게 심각해 1~20회만에 전체 용량이 1~30%으로 급감하는 경우도 있음
그런건 완전 방전과 충전 반복하다 보면 용량이 회복됨
그래서 충전기는 리플레쉬 기능과 어느 정도 용량 충전이 이루어진것인지 확인할수 있어야 됨
비싼 배터리 사놓고 그런 기능이 없는 저가형 충전기 사면 그런거 구분이 안되 수명 다 된줄 알고 잦은 배터리 재구입으로 ni-mh 배터리 사용이 건전지보다도 유지비 훨씬 더 높아질수 있음
비싼 배터리 쓰면서 단순 충전만 되는 저가형 충전기들 위주로 쓰는 답답이들 많아서 하는 소리임
책상 위에 놓고 쓰는 용도잖아요
미니 건반 사이즈면서 49~61건반 갖춘 것도 수요가 있지 않을까요?
미니 25건반은 아쉽고 49건반부터는 너무 크고
그냥 가볍게 게임도 하고 작업도 하고 사무도 하고....하는 사람들 위해서 작은 건반 출시는 어떨까요?
저가로 편하게 입문용으로 쓸 그런 ? 근데 작게
기능이 많은 건 중요한 게 아님 작은 사이즈와 호환성, 깔끔한 디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