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반인들은 소니, 보즈 , 갤럭시버즈, 에어팟 등 일반 라인 볼 거고 결국 본 상품을 사는 타겟 수요층이라면 엥간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구른 겜돌이들일텐데, 걔네들이 쇼핑몰 상품 리뷰 보면 이게 조작된 리뷰인지 진짜 리뷰인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지... 광고비를 저딴 저질 리뷰 생산하는데에 집행하자고 한 담당자랑 결재한 상급자 빠따쳐야됨. 예를 들자면 요즘 동글을 '수신기' 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도대체 어딨는데 다들 꼭 약속이라도 한듯이 수신기라는 키워드를 강조하고 앉아있냐. 저지연 오픈형 이어폰 대안 없어서 보고 있긴 한데 저런 리뷰들 보면 중소 티 너무 나서 구매버튼 누르는걸 망설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