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치 화면인데도 생각보다 가볍고 슬림해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크지 않아요. 2.8K 해상도에 120Hz 화면이라 글자나 영상이 또렷하고 스크롤도 부드러워서 오래 봐도 눈이 편한 편이에요. 라이젠 AI 7 프로세서와 32GB 램 덕분에 사무 작업이나 인강, 멀티태스킹까지 전반적으로 여유 있게 돌아갑니다. 배터리도 꽤 오래 가서 외출해서 쓰기에도 마음이 편하고, USB-PD 충전 지원도 은근히 편리하게 느껴져요. 내장 그래픽이라 고사양 게임에는 한계가 있지만 일상용으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키보드 타건감도 무난해서 문서 작업하기 좋았고, 발열도 크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화면, 성능, 휴대성까지 균형이 잘 잡힌 사무·인강용 노트북
LG전자 2026 그램 프로16 16Z90U-KU7BK (SSD 512GB) 출시가 보다는 그래도 지금 가격이 저렴해진 거 같아요~ 16인치 1.19kg 윈도우 설치 제품이라 큰 화면에 가볍고 편하게 사용 가능한 거 같네요ㅎㅎ WQXGA+ 해상도에 120Hz 주사율과 램 32GB, SSD 512GB라 만족스러운 스펙인데 사무용이나 인강용으로는 완전 최상 스펙이지만 그 용도로 사용하기엔 가격이 부담 스럽긴하네요! 그래도 당장 필요한 사람이면 이 노트북 선택하는게 나쁘진 않을 거 같아요~ 원래 갤럭시북이 그램보다 가성비 좋다고 했는데 갤럭시북도 요즘 많이 올라서ㅠㅠ
16인치에 무게가 1.95kg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는 좀 그렇지만 집이나 사무실에서 시즈 모드로 쓰기는 괜찮을 듯 하네요. 게이밍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TGP 70~80W 사이의 제품이라 가벼운 게임과 작업용으로 쓰기에 더 최적화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밝기 300nit라 야외에서 써도 문제는 없지만 NTSC 45%라 색감은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