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강임(현재 19,900원)
C타입 하나로 PC나 모바일 유선연결 가능하고 블루투스 가능하고 리모컨까지 지원함
소리도 크게 나쁘지 않음
유일한 단점은 PC 종료하면 스피커가 꺼지거나 가만히있으면 좋은데 블루투스 모드로 들어가서 폰이랑 자동으로 연결됨
그리고 음성으로 "블루투스 모드", "블루투스 커넥티드(연결됨)" 이러는데 음성이 되게 큼
SoundBlaster프로그램에는 이부분이 있고 이 부분 체크 여부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달라지는데 Creative App에는 이 부분이 없음. 그래서 Creative App을 사용하는 기기들은 Stereo나 2.1 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은 가상화 서라운드 사용시 텅빈 소리가 날 수 있음. Creative App은 중음이 쳐져서 EQ사용시 보컬에 대한 우려를 해야할 수도 있음. 적은 사용으로 확신할 수는 없지만 EQ가 V자 설정되어 있음. 결론적으로 AE-5에 비하면 이질적인 소리를 들려주므로 기존 Sound Blaster프로그램 사용자에게는 이 제품을 추천하고 싶지 않음. G5, G6, AE-5 같은 하드웨어를 추천함. Ceative App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
21년째 사용중입니다. 뒷면에 제조년이 2005년이네요. 다만, PC 연결잭 부분에서 가끔 접속불량이 나는 것과 두 스피커의 연결선을 물어주는 플라스틱이 세월의 무게를 못 견디고 조금씩 바스러지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스피커 자체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정말 바꾸고 싶지 않은 스피커에요. 처음 출시때 오픈런이 일 정도의 물건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오늘의 Britz를 있게 만들어준 장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