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5 초창기 B650m 어프와 비슷한 느낌의 메인보드군요. 최근 들어 늘어나긴 했지만 그럼에도 제대로 된 M-ATX가 생각보다는 선택지가 적은 상황이라 나름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다만 M.2 SSD를 2개까지만 장착가능한 건 조금 아쉽긴 한데 갠적으로는 pcie 슬롯을 하나로 하고 하단에 M.2 슬롯 하나를 더 추가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12+2+2 페이즈 구성에 페이즈당 60A, Vcore 출력합계 720A를 보여주는
튼튼한 전원부를 탑재해서 중급 보드인 B850 칩셋임에도 AMD의 하이엔드 CPU도
무리없이 커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열판도 전원부와 칩셋부 그리고 M.2 슬롯 등 필요한 부위에 다 들어갔고요
8200MHz의 고클럭 메모리 지원으로 일반적인 사용은 물론 튜닝램을 활용한 오버클럭까지
커버가 가능하네요
SATA3 4개, M.2 2개를 지원하여 저장 용량도 큰 문제 없고요
Cpu 라이젠 7500x3d에 메이플이나 오버워치 정도 게임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cpu가 힘들어할것같진 않은데 그래서 디자인 통일을 위해서 라디에이터에 달려있는 쿨링팬을 1800rpm, 풍압 2짜리 ’아이구주 gx360’으로 교체하고싶은데 이걸로 팬 바꿔도 수냉쿨러 돌리는데 무리 없을까요?
Cpu 라이젠 7500x3d에 메이플이나 오버워치 정도 게임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cpu가 힘들어할것같진 않은데 그래서 디자인 통일을 위해서 라디에이터에 달려있는 쿨링팬을 1800rpm, 풍압 2짜리 ’아이구주 gx360’으로 교체하고싶은데 이걸로 팬 바꿔도 수냉쿨러 돌리는데 무리 없을까요?
Elgato STREAM DECK XL 쓰다가 본제품(Elgato STREAM DECK+ XL) 왔습니다.
일단 이거 사기내요 너무 좋아요 기존보다 좌로 1칸늘어난것도 좋고 아래로 디스플레이도 있고 이게또 터치란 말이죠
바로아래에 다이얼도 너무 좋고 클릭및 무한롤리 다이얼이라 그냥 말하면 입만 아플 지경이내요.
기존 Elgato STREAM DECK XL 쓸때도 버튼 수가 부족해서 몇페이지씩 만들어서 썻었는대
지금은 좀더 페이지수 줄이는 방향으로 정리를 좀해줘서 전보다는 페이지 넘기는 빈도를 줄일수 잇어서 좋내요.
무엇보다 아래에 있는 길다란 디스플레이에 모니터링이나 시간 볼륨레벨 표기등 덤으로 날씨도 올리고 해주니 너무 좋네요.
진짜 돈이 아깝지 아니한 제품입니다.
기존에 사서 쓰던 Elgato STREAM DECK XL 도 내구성이 진짜 엄청나서 몇년을 쓰면서도 고장한번 없었는대
이번에 산 Elgato STREAM DECK+ XL 도 같은 내구성이 튼튼한 재품일꺼니 이야 안심하고 쓰겠어요 ㅎㅎ
블랙모델 할인 막차였나봐요. 화이트만 할인가네요.
TUF Gaming B850 plus wifi 모델 쓰고있고
9950X3D랑 비슷한 4585PX 쓰고있습니다.
메인보드가 램 인식 빠르게 하고 엑스포 한방 딸깍에
전압 다이어트해서 1.35 볼트로 내려서 Tm5 1시간반 0에러.
좀더 내려서 쓸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애초에 수동제어 하기 귀찮아서 튜닝산거라
그냥 이정도선에서 쓰기로. 빙하 램쿨러도 있는데 안써도 전압 1.4로 냅둘땐 50도 1.35낮추니까 48도 유지하길래
떼버렸습니다.
9000번대 시리즈가 순정 5600 인식을 드럽게 못하는 편이라
그걸 모르고 초반에 고생해서 작년초에 돌려 샀는데도 그돈이 메인보드로 갔으면
한단계 윗모델을 샀을텐데 아으...아니면 그때 그냥 이거 샀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만...
기본 딸깍으로 램타 28인게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