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SPEEDLITE EL-1 (ver.2) 플래시 제품은 14 f 스톱의 넓은 밝기와 18단게의 섬세한 광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0.1~0.9초의 고속 충전과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액티브 콜링 시스템으로 약 160회 이상 연속 발광을 해서 야외에서 충분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적당한 크기에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이스틱형 UI와 무선 촬영이 가능해서 상당히 좋지만,
가격이 좀 사악하다는 점...이게 아쉽네요!
오랜 기간 고민하며 비교해본 결과, 이번 A7 V는 하드웨어적인 편의성 측면에서 완성도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3.2인치로 커진 고화소 4축 멀티 앵글 모니터입니다. 틸트와 스위블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 촬영 시 선 간섭 없이 자유롭게 구도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또한 USB-C 단자가 두 개로 늘어난 점은 외부 전원을 공급받으면서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는 테더링 촬영 환경에서 엄청난 이점이 될 것 같습니다. 초당 30매의 고속 연사 성능 역시 스포츠나 반려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실질적인 촬영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요소들이 가득하여 기대가 매우 큽니다.
SONY 알파 A7 V 바디는 AI가 내장된 새로운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이미지 성능 및 화이트 밸런스 개선이 가능한 제품으로 33.0MP, 30fps AF/AE tracking, 60 AF/AE caculations, 실시간 인식 AF와 4K 120p 이라는 스펙에 무엇보다 고성능 AI 피사체 인삭과 함께 AI 연상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 사진이 얼마나 잘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런가 하나 있으면 나도 사진 잘 찍을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