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UHD 해상도 지원으로 OTT나 블루레이의 고해상도 콘텐츠를 충분히 재생가능하고, 240Hz 초고사율로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으로 게임이나 영상을 즐길 수 있어 좋네요. 5,200 RGB 루멘으로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가능하네요. 또한 3D 영상 옵션으로 영상 감상의 폭이 넓네요. 듀얼 HDMI로 다양한 HDMI 기기를 연결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프리미엄 냉각 설계 적용으로 24시간 7일 내내 연속사용 가능해 어떤 환경에서든지 안정적이어서 죻네요.
가격이 다소 사악하긴 하지만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고 BT2020 색 영역을 충족해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전문 영상 작업에도 적합하겠군요. 여기에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에서나 볼 수 있는 240Hz 주사율과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는 5200 RGB 레이저 루멘의 밝기도 인상적이네요.
음질은 확실히 싸구려 6w(3w*2) 사운드바 보다 좋은 거 같습니다. 다만..아래 3가지 특이사항 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좋은 건 아닙니다. 보급형 사운드바 보다 좋구나~~아~~ 이정도??)
1.c타입으로 메인보드 연결시 usb같은 외부장치 연결할 때 생기는 아이콘이 우측 하단에 항시 생깁니다. 깔끔한 작업표시줄 선호하는 분껜 거슬릴 수 있습니다.(아이콘만 생기고 클릭해도 안전제거 이런 문구는 없습니다.)
2.내장배터리가 있어 PC전원을 꺼도 자동으로 스피커바가 꺼지지 않으며 rgb 켜놓은 상태면 계속 혼자 rgb 켜져있습니다.(제가 테스트한 건 한 30분 방치해봤는데 그때까지 rgb 켜져있었음;;;) pc 꺼진 후 옆 전원버튼 눌러서 수동으로 꺼야됨..매번...엄청 귀찮습니다. 그런데 또 배터리 방전되면 pc 부팅해도 전원이 자동으로 안 켜지는 거 같습니다. 그럴 땐 또 수동으로 켜줘야...(이 부분은 딱 한번 겪어본 거라. 다른 사용자분께서 써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c타입 연결이라 3.5파이 헤드셋을 연결해도 헤드셋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냥 스피커에서 소리 계속 남;;) aux 연결할 때 처럼 헤드셋 연결하면 자동으로 헤드셋에서 소리나고...헤드셋 뽑으면 자동으로 스피커에서 소리나는 편함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연결 할 때 마다 작업표시줄 스피커 아이콘 눌러서 수동으로 사운드 종류 바꿔줘야합니다. 귀찮습니다...많이 귀찮습니다...
내장배터리 없고 aux 연결에 usb 케이블은 전원만 담당하는 사운드바가 pc용으로는 제일 좋다고 봅니다.
와...예전엔 그냥 빔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캠핑장에서 그저 낭만대용 수준이었는데 정말 요즘은 격세지감입니다 FHD화질에 240hz주사율 부터 넘사벽이네요 화질도 4k가능하고 왜 게임용으로도 쓸수있는지 확실히 알겠네요
투사면적도 크니까 진짜 이 스펙이면 대화면게임 너무할맛날것 같습니다
뷰소닉 LX700-4K RGB (정품) 진짜 갖고싶은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