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과 측면이 강화유리라 내부 LED 튜닝을 보여주기 좋아서 감성 시스템 꾸미기에 딱이에요. 버튼식 측면 개폐도 은근히 편해서 부품 교체하거나 청소할 때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었습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4개의 LED 팬 덕분에 쿨링 효과도 나쁘지 않고, RGB 컨트롤로 색을 바꾸는 재미도 있어요. 내부 공간이 넉넉해서 ATX부터 ITX까지 다양한 보드와 긴 그래픽카드도 문제없이 들어가서 조립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파워를 상단에 장착하는 구조라 선정리할 때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강화유리 특성상 지문이나 먼지는 조금 신경 써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만족스러운 케이스입니다. RGB 튜닝 좋아하는 분이라면 시각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저장 : SK하이닉스 Platinum P51 M.2 NVMe (2TB)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그래픽 : PALIT 지포스 RTX 5070 Ti GAMEROCK D7 16GB 이엠텍
수냉 : 발키리 V360S ARGB (블랙)
호환성 및 부품 문의 입니다
십만원 미만의 합리성이 돋보이는 수랭쿨러입니다. 원형 디스플레이는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기 편할 뿐만아니라 디자인적으로 보기에도 좋군요. 측면 라인을 따라 argb 조명 연출이 가능하니 시스템을 화려하게 튜닝하기에도 좋습니다. 게이밍 피씨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해줄 수 있는 수랭쿨러로써 사양대비 구만원대의 가성비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