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2개월 사용 후기입니다.
원래는 갤럭시 A32를 6년 사용하다가 이번에 26년 1월에 S25로 바꿨습니다.
삼성전자 공식에서 사니 여러 사은품과 버즈3 주시던데 저는 버즈3 프로 사용중이라 가족에게 주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1.만족하는 점
ㄴ 크기:한손에 딱 들어오는 화면 크기와 무게 및 두께감이 좋았습니다.
ㄴ 화면: 120HZ까지 지원하니 훨씬 더 부드러운 화면과 주사율이 좋았습니다.
ㄴ UI:one ui 8.0은 새로운 세상이였습니다.
아이콘이 훨씬 더 예뻐지고 아름다워 졌습니다.
ㄴ 특히 제미나이와 빅스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해 편리함이 증가하였습니다.
ㄴ 통화중 통역이나 녹음 및 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 해주는 기술 덕분에 일일이 메모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생겼습니다.
ㄴ 전화가 오면 광고나 보이스피싱등 자동으로 감지해서 알려주니 일일이 받아서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생겼습니다.
ㄴ 기기간 연결로 갤탭과 갤북을 더 쉽게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ㄴ 빠르게 파일을 주고 받기 편리해 졌습니다.
ㄴ 보안폴더 기능으로 개인정보나 민감한 것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ㄴ 사진 해상도를 자동으로 높여주니 사진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ㄴ 무선 충전이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2.아쉬운점
ㄴ 특정 게임에서의 발열이 아직 아쉬웠습니다.
ㄴ 게임이나 여러 사용을 오래하면 배터리가 조금 적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느낀 단점은 많이 없을 정도로 만족하는 시리즈 였습니다.
저는 S시리즈 기본형의 크기를 좋아해서 이번 S26도 살펴보니 그렇게 크게 다를거 없어서 만족중입니다.
APPLE 2025 iPad A16 11세대 (128GB)은 27.6cm 크기에 60Hz 주사율 그리고 6GB 램에 A14 프로세서로 성능 좋고 디자인은 크게 달리진게 없지만 보급형 모델로 아주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어쩌면 비싼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됩니다. 꼭 사고 싶은데...
13.1인치라는 크기가 일단 압도적이에요, 태블릿으로 이 화면 크기면 영상 볼 때 노트북 안 부러운 수준이고 필기할 때 공간이 넉넉해서 종이 노트 느낌이 나요 FE 라인이라 LCD 패널인 건 맞는데 13인치 넘는 화면에서 영상 보면 솔직히 AMOLED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진 않아요, 화면 자체가 크니까 몰입감이 그냥 올라와요 엑시노스 1580이 게이밍 점수가 낮긴 한데 유튜브, 넷플릭스, 문서 작업 이 정도는 전혀 버벅임 없이 돌아가요, 게임 안 하는 분들한테는 충분한 성능이에요. 8GB 램이라 멀티태스킹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microSD 지원이라 128GB 부족하면 카드로 늘릴 수 있어서 저장 공간 걱정이 없어요 2026년부터 보증 2년으로 늘어났다는 게 FE 라인 살 때 항상 걱정되는 내구성 부분에서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고요 AI 기능이 이미지 생성이랑 검색 인식 정도라 최신 플래그십보다는 적지만 일상에서 쓸 만한 건 다 들어있어요. 큰 화면 태블릿 부담 없는 가격에 갖고 싶은 분들한테 13인치 넘는 사이즈에서 이 가격대면 지금 시장에서 대안이 별로 없어요
24년 봄 출시되자마자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지금까지 하드웨어적으론 카메라 성능과 배터리 빼곤 만족도가 괜찮은것같습니다
카메라는 그냥 막 찍기엔 괜찮은데 야간이나 망원렌즈쪽은 성능이 T..T 배터리도 용량도 크지않고 스냅드래곤보다 소모량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빨리 소모되는 느낌입니다
애플 최신 버전인 올해 아이패드 에어라 역시 전반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좋은 편이네요.
가격도 동결이라 오르지 않아서 요즘처럼 PC하드웨어 부품이 비싼 시절에는 오히려 애플이
더 혜자스러운 기현상(?)이네요.
디스플레이는 작년과 같고 와이파이, 블투 최신 규격 모두 지원하니 11인치는 손 작은 사람이 쓰기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