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데탑으로 저전력cpu가 나오길 바랬는데, 현실은 높은 성능을 위해,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쪽으로 발전함, 개인이 굳이 그정도의 컴이 필요한지 의문임, 저는 더 낮은 전력의 cpu를 찾아서 노트북으로 이동했음, 데탑에서도 노트북용 cpu를 사용하는 시대가 오길. 가성비로 따지면. 전력소모로 인한 전기세도 포함 되어야 해서. 필요 성능에 따라서 가성비가 심하게 남.
외장형 크래들이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본체 뒤나 구석진 USB 포트에 바로 꽂으면 수신율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크래들 활용해서 책상 위나 수신이 잘 되는 위치로 빼서 쓸 수 있어서 데스크톱용으로 쓰기에 꽤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