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프로에 넉넉한 1TB SSD까지 갖춰 책상 위를 깔끔하게 미니멀리즘 공간으로 바꿀수 있어보이네요. 또 한, 타협 없는 고성능에다가 일상을 완성해 줄 수 있어 보입니다. DDR5 16GB 메모리와 대용량 1TB SSD 조합으로 무거운 멀티태스킹과 데이터 보관도 여유로워 보이고, 특히 윈도우 11 프로가 기본 포함되어 번거로운 OS 설치 과정 없이 초고속 USB-C 40Gbps포트와 듀얼 랜, Wi-Fi 6E 무선 환경까지 지원하여 모니터 뒤에 붙여 쓰거나 이동식 워크스테이션으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올인원 미니 PC라 생각드네요.
'EFM ipTIME A3000U USB 3.0 무선랜카드'는 데스크톱PC에서 간편하게 고속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USB 3.0 기반 제품으로 802.11ac 규격을 지원하며, 2.4GHz와 5GHz 듀얼 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한 점이 눈에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