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얘 디자인이 굉장히 미려하고 깔끔하네요.
Quiet라고 이름 붙인 거 때문인거 같은데, 좋네요.
그리고, 처음에 전면부가 플라스틱에 팬 부분으로만 공기가 유입되는 줄 알았는데.
전면부 전체가 플라스틱이 아니라 메쉬네요.
통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반갑고 매력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저장장치 장착하는 걸 보니 전부 나사로 박아서 고정시키는 방식이던데.
이건 정말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고장시 매번 나사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야할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너무 비효율적인 듯.
세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나사로 박는다고 해도, 하단에 가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예전 슬라이드 베이 방식으로 좀 편하게 장착, 탈착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노킬+슬라이드 방식으로 그렇게 유명하던 3R마저 타사들 하는 식으로 나사로 다 때려 박으니, 정말 한숨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전면 메쉬 스타일의 케이스를 좋아하는데, 얘가 3RSYS RX200 RGB보다는 전면 메쉬 디자인이 훨씬 보기 좋네요.
뭐, 완전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3RSYS RX200 RGB보다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음.
그리고, ATX라 ATX보드와의 호환성도 잘 되는 점도 맘에 들고.
소비자 입장에서 RGB 팬이 6개나 되는 점도 굉장히 매력있음.
다만, 역시나 얘도 저장장치를 전부 나사로 박아서 고정시키는 방식인데.
이건 정말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고장시 매번 나사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야할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너무 비효율적인 듯.
세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나사로 박는다고 해도, 하단에 가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예전 슬라이드 베이 방식으로 좀 편하게 장착, 탈착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하노킬+슬라이드 방식으로 그렇게 유명하던 3R마저 타사들 하는 식으로 나사로 다 때려 박으니,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메쉬 스타일의 케이스를 좋아하지만, 얘의 세로로 줄 그은 듯한 디자인은 영 별로네요.
거기다 ATX가 아니라서, ATX보드는 쓰지 못하는 호환성도 아쉽고.
거기다, 저장장치 장착하는 걸 보니 전부 나사로 박아서 고정시키는 방식인데.
이건 정말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너무 불편할 거 같네요.
고장시 매번 나사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야할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너무 비효율적인 듯.
세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나사로 박는다고 해도, 하단에 가로로 장착하는 경우는 예전 슬라이드 베이 방식으로 좀 편하게 장착, 탈착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하노킬+슬라이드 방식으로 그렇게 유명하던 3R마저 타사들 하는 식으로 나사로 다 때려 박으니,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긱바 B850M 보드에 비해 ARGB 포트 갯수가 1개 적고(2개) 메모리 슬롯이 블랙이라 약간 그렇고 와이파이 안테나 꼽는것도 조금더 불편합니다... B850M 어엘아이스는 방열판이랑 전체적인 구성이 플라스틱느낌(?)인데 B650M은 메탈실버 방열판에 디자인도 살짝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또다른 느낌이 좋은 보드입니다 9800X3D까지 문제 없습니다~
케이스부터 화이트 톤으로 맞추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화이트로 가져가면 너무 이쁘겠네요. NETmate NM-DPI0623 그래픽카드 지지대 (화이트) 제품이 가격도 괜찮으면서 디자인도 챙겨갈 수 있어서 화이트 계열로 찾고 계신 분들한테 정말 딱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