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가격들이 전부 미쳐 올라가서 한두달 사이에 2~3배 많게는 10배까지...매일 다나와 와서 아이쇼핑 했는데 이제 거즘 3달에 한번 보고 있어요 구입할 엄두도 안나구요...원래 자주바껐는데 핸드폰도 비싸지니간 지갑이 닫히네요.....
비싸면 영원히 못사겠죠...아마 내가 쓰던게 망가질때까지 존버치던가 핸드폰도 1~2년주기로 바꾸다가 이젠 4~5년주기로 넘어갔네요
컴퓨터도 보통 2~3년주기였는데 이제 7~10년 주기가 될거같아요....기업들이 사주니깐 머 저희같은 개미는 무시당하는건 당연하겠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