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슬림해서 휴대하기에 불편하지 않고 15.6인치 화면에 FHD 해상도의 IPS패널이
들어간 포터블 모니터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다양한 기기와 C타입 포트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겠네요.
노트북과 연결하여 듀얼 혹은 서브 모니터로 쓸 수도 있고 세로/가로 모드로 활요도 할 수 있어서 작업할때도 유용하겠네요.
15.6"의 비교적 넓은 화면을 자랑하는 휴대용 모니터이면서 usb-c 단자를 채용하여 전원 케이블 및 디스플레이 케이블을 각각 연결해야하는 불편함없이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어서 선 연결이 깔끔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250cd라는 밝기는 야외나 역광인 상황에서 쓰기에는 다소 어두워서 좀 아쉽지만 대신 가격이 10만원대 초중반이라는 점으로 충분히 보상이 된다고 봅니다. 무게도 800g이 채 되지도 않는 가벼움을 자랑하면서 분리가능한 킥 스탠드를 통해 바닥 거치나 심지어 벽걸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포터블 모니터네요
16인치 화면으로 일반적인 게이밍 노트북 사이즈라
패드류 보다 넓어서 마음에 들고 패널도 FHD 해상도에
60Hz 주사율, IPS 방식이라 무난하네요
슬림한데다 포트도 넉넉해서 휴대성과 확장성이 좋군요
A/S도 3년이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게이머 들이 원하는 사양들을 자 집약한 모니터군요. 화면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은 27형 모니터로 fast-ips 패널을 사용했군요. 지싱크나 어댑티드 싱크도 당연히 사용할 수 있고, qhd 해상도나 255 주사율도 게임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사양입니다. 무엇보다 삼십만원 미만의 가격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27인치 사이즈 Full HD 해상도에 IPS 패널을 탑재해 고성능 게이밍 환경에 필요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받을 있고 144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데 최대 146Hz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응답속도가 1ms이기 때문에 지연시간과 모션 블러를 크게 감소시켜 게이밍에 적합하다.
AdaptiveSync 기술을 지원해 가장 부드럽고 빠르고 끊김없는 화면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