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헤드폰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다면 JBL 신제품을 주목해 보자. 올해 출시한 JBL TOUR ONE M3 SMART Tx는 업계 최초로 무선 헤드폰에 오디오 트랜스미터를 결합했다. 트랜스미터를 활용하면 USB-C, 3.5mm 오디오 잭 등 다양한 소스에 연결할 수 있고, 기기에 탑재된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헤드폰 기능 제어까지 가능하다.
사운드 또한 MICA 광물이 적용된 40mm 돔 드라이버를 내장해 깊은 베이스, 균형 잡힌 미드레인지, 깔끔한 고음을 표현한다. 내장 DAC 시스템이라 USB-C 케이블과 결합해 사용하면 왜곡이 거의 없는 무손실 사운드도 들을 수 있다.
오래 써도 귀나 머리가 거의 안 아프더라고요.
음질도 깔끔하고, ENC 마이크가 확실히 잘 잡아줘서 통화나 화상회의 때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블루투스 멀티포인트 덕분에 노트북이랑 폰을 동시에 연결해두고 바로 전환할 수 있는 점도 편했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사무용, 공부용, 일상용 다 잘 어울리고요.
가볍게 쓰면서도 음질과 편의성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딱 맞는 헤드셋이에요!!!!!!
로지텍 PLAYSYNC 기술이 적용돼 플레이스테이션 5 ·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같은 콘솔과 PC 플랫폼과 동시 연결되며,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라우팅(Routing)된 HDMI 2.1 기술을 사용해 하나의 버튼 클릭만으로 TV와 PC간 유기적인 전환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네요.
그래핀(GRAPHENE) 소재로 이루어진 PRO-G 40mm 오디오 드라이버를 탑재해 선명하고 정밀한 오디오 음질을 전달하며 뛰어난 사운드 품질과 무선 연결성, 우수한 배터리 효율을 자랑하는 로지텍의 LIGHTSPEED 무선 기술 또한 탑재돼 최대 12미터 떨어진 거리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네요.
고해상도 16비트 48kHz LIGHTSPEED 마이크가 장착된 첫 번째 헤드셋으로, 추가 대역폭을 통해 훨씬 더 넓은 범위의 사운드를 캡처해 붐 마이크 수준의 사운드 품질을 제공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