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시장에 삼성이 뛰어드니 엘지와 가격경쟁을 해주네요^^ 소비자들에겐 감사한일이죠
상위 스트림보다는 세부적으로 떨어지는 사양도 있지만 저같은 일반 소비자들은 명암비만 보고도 반하는게 OLED입니다
저도 코스트코 매장가면 제일 첫 코너에 있는 전자매장을 지나치지 않고 꼭 OLED를 구경하고 간답니다
그런 OLED가 가격적으로 많이 내려와서 반갑네요.
방 티비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데 삼성 LED55는 70만원/ OLED 97만원....
신문물이라 생각하면 결코 비싼가격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소한 느낌의 브랜드 네임이지만 중국 제조사 이름 같네요.
65인치 4K UHD 해상도와 돌비 비전, HDR10, HLG 등 기본을 잘 갖춘 TV 로 국내 중소기업
TV들 단점으로 말들이 있던 부팅시간 단축, 저장공간 20% 높이고 에너지 세이빙 모드 등 개선
된 부분들도 좋아 보이고 구글 TV 5.0, 안드로이드 14, 넷플릭스 및 유튜브 앱 지원 등
스마트 TV 기능과 120Hz VRR(게임 및 고주사율 사용 시), ALLM 기능을 갖추고 있는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사십삼'탠바이미 군요 ㅎㅎ
집에서 설거지 할 때 티비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이어서 보고 싶은데 휴대폰 화면은 작고..
43인치로 크게 볼 수 있겠네요. 원룸이나 침실에서는 메인 티비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겠고요
물론 티비 튜너는 없지만 요즘 안테나 수신해서 보는사람은 별로 없죠. 삼성티비플러스나 유튜브 넷플릭스 등 ott 등 있으니
그리고 리모콘 수납대도 있어 좋네요. 매일 잃어버리는데 ㅋㅋㅋ
제게 아이디어가 있다면 수납대와 리모콘에 자석을 달아놓으면 더 좋지 않을 까합니다. 매일 잃어버리니까요 ㅎㅎ
자본이 된다면 꼭 써보고 싶은 프로젝터 중 하나네요.
초단초점이라 천장에 드릴질 할 일도 없고 3000안시 4K 화면으로 영화, 드라마, 스포츠를 볼 수도 있고 구입하신분 참 부럽습니다
디자인도 프로젝터라는 디자인보드 사운드바처럼 연상시켜 집안 인테리어도 돕네요 (실제로 2.2ch 40W 출력이니 사운드바가 맞다)
그리고 밝기 자동조절 웹OS 지원으로 이젠 단순히 프로젝터를 넘어 IT 기기가 되었군요
영화에 진심인 상품이네요 ㅎㅎ 상품 이름이 윤'CINE'
그래서 그런지 프로젝터 스크린이 참 저렴하네요
비록 액자형이나 삼각대형이 아니고 후크걸이가 있어 집에선 벽에 꼭꼬핀으로 걸면 아주 스크린입니다.
후크걸이가 있어 캠핑족들에게 야외에서 줄을 거는일은 아무것도 아닐테니말이죠
집에 벽지가 흰색이 아니라 포인트벽지인 가정에서 저렴하게 스크린을 만들어줄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