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오래 쓰고 있지만 더 과거에는 심하게는 버스 타듯 1달에 한번씩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 폰도 그런 용도로 잠시 썼는데 잘 쓴 것 같습니다
폰이란게 지금도 버벅 대지 않고 빠르게 인터넷 열리고 문자 연락 메시지 빠르게 보내지면 그걸로 끝이라 생각 하기에 문제 없이 잘 써서 저는 만족하며 썼습니다
과거에 비해 폰 기술 발전이 느려 그런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폰도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배터리 때문에 결국 갈아탔습니다
약 1개월 반쯤 사용
AOD, 상시측정 모두 OFF 상태로 사용
그런데도 완충 기준 3일을 넘기기 어려웠습니다.
배터리 문제인지 확인하려고 서비스센터 방문했는데,
진단툴 검사 후 “이상 없음” 판정 받고 별도 조치 없이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체감상 명백한 문제였는데
기준이 다른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결국 스트레스 때문에
중국 타사 밴드로 변경했는데
동일한 사용 패턴에서 2-3주 유지됩니다.
제 기준에서는 충전 스트레스가 가장 중요해서
현재는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참고하세요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팔 수 있을 걸 대비해 내구성이 튼튼한 케이스를 사용하려합니다.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 규격 MIL-STD-810H에 따라
높이 1.2m에서 강철 표면으로 낙하 테스트를 해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튼튼하게 폰을 보호할 수 있고 가장 많이 찍히는 부분 모서리 부분이 더 강화되어 있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 버즈4 프로 SM-R640는 주변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되는 노이즈캔슬링이 적용되었고 최대 30분 동안 최대 1m의 담수에 담글 수 있는 IP57 방수등급, 정교하게 튜닝된 2-way 스피커와 전용 듀얼 앰프가 적용되어 고해상도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사양을 기대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안부서지고 엄청 오래 쓰는 휴대폰이 필요할 때 사는 겁니다. 아버지가 전에 쓰던 스마트폰 화면 상태가 안 좋아서 작정하고 떨어트려도 안 부서지는 휴대폰을 찾다가 이거 사드렸습니다.
직전에 쓰던게 무려 갤럭시 J 시리즈였기 때문에 엑스커버5조차 상당한 업그레이드였고, 어두운 곳에서 버튼 하나로 플래시 켜는 기능은 확실히 좋다고 하셨고, 몇 번 실수로 떨어트렸을 때도 안 부서져서 휴대폰 교체 비용을 아끼는 것을 체감하셨습니다.
하나 아쉬운 건 왜 배터리가 다른 폰들에 비해 충전 용량이 낮고 탈착식으로 설계했는가 의문스럽단 말이죠. 러기드폰이라면 일체형 디자인이 더 유리할텐데 일부러 최후의 충격 완화책으로 배터리 커버가 튕겨나갈 것을 가정하기라고 한 걸까요? 차라리 배터리 용량이라도 더 늘려줬으면 좋았겠습니다.
네, 지금 4년째 갤럭시 A33 이 녀석을 쓰는데 불만 하나도 없습니다. 화면도 넓고 업뎃도 지속적으로 되고 6GB 램 덕에 고도 엔진 에디터 모바일 버전 앱의 게임 빌드마저 잘 받아내네요. 유튜브도 잘 보고 게임도 고사양 요구하는 것이 아니면 무난합니다.
갤럭시에서 본격적으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마지노선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