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D 옵션으로 게임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전반적인 스펙을 갖추고 있긴한데 저장 장치는 용량이 좀 아쉽네요.
디스플레이 스펙은 17.3인치의 큰 크기에 QHD 해상도, 240Hz 주사율 지원하고
색영역 스펙도 우수해서 양질의 화면을 즐길 수 있겠네요. 근데 글카와 디스플레이 스펙의 간극이 있어서
저 스펙을 매치시켜 다 뽑아 먹기에는 디스플레이 스펙이 오버스펙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백만원 중반대의 가성비 괜찮은 게이밍 노트북이네요.
usb-c 타입을 통한 PD(Power Delivery) 충전 지원 하는건가요?
제품사양 입출력포트 보면 전원 끄기 usb충전 기능을 갖춘 usb 3.2 gen 2 포트 1개 라고 되어있으나,
각 부분 명칭 및 기능 쪽을 보면 usb 3.2 gen2 (offline charging) 로 되어있어서요
두 기능은 다른걸로 알고있는데 질문 남깁니다.
MSI 소드 GF76 HX B14WFK-i7 QHD 모델을 보면 확실히 게이밍 노트북답게 스펙이 탄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14세대 인텔 i7 프로세서에 RTX 그래픽을 얹어서 성능 면에서는 최신 게임이나 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까지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17.3인치 QHD 화면에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 이건 게임할 때 프레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는 의미라서 게이머 입장에서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에요.
SSD 512GB 용량도 기본적으로는 충분하고, 필요하면 확장할 수 있으니까 저장 공간 걱정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메모리도 교체 가능해서 장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또 USB-PD 충전 지원이 들어가 있어서 휴대하면서 충전하기에도 편리할 것 같아요. 물론 무게가 2.7kg이라서 들고 다니기엔 조금 부담스럽지만, 사실 이 정도 화면 크기와 성능을 생각하면 데스크톱 대체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다고 보는 게 맞겠죠.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건 대형 화면에서 느낄 수 있는 몰입감이에요. 영화나 게임을 할 때 작은 화면과는 확실히 다른 경험을 줄 거고, QHD 해상도라서 디테일도 훨씬 선명하게 표현될 거예요. 게다가 MSI 특유의 게이밍 감성이 디자인에도 묻어날 테니, 성능과 비주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성능·화면·확장성 세 가지를 동시에 잡은 노트북이라서 게이밍과 크리에이터 작업을 병행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새해에 맞춰 이런 고성능 노트북을 들이면 확실히 작업 효율도 올라가고, 게임할 때도 즐거움이 배가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어요.
이 제품 사용중인데, 몇 가지 질문 있습니다.
- 모니터의 USB-C PD 선을 꽂아서 모니터를 연결했습니다. 이때 충전기를 꽂으니 모니터가 더이상 인식이 안되네요. 이거 해결할 방법이 있나요?
- 윈도우 밀고 우분투 설치하려 했는데 VMD때문에 설치가 안됐습니다. VMD를 끄고 설치하니 GPU가 안잡히네요.
- 위 실험 과정에서 DriverCD 파티션이 날아갔는데, 윈도우 재설치할 때 드라이버가 안잡힙니다. 이거 드라이버 CD 복구할 방법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