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 oled 1세대도 썼고 woled 3세대 글로시도 썼고 이번에 qd oled 3세대 글로시를 써보네요
글로시이긴 한데 약간 AR코팅 되어있어서 반사방지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로시가 이렇게 처리하죠
HDR모드에 TB400은 제가 누렇게 쓰는편인데도 좀 흐리멍텅 합니다. 그냥 돌비비전 on 해놓고 hdr 영화나 게임 해두니까 굉장한 색감이 나옵니다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텐덤 oled랑 대조해봤는데 HDR 영화, 게임 모드가 맞는 색감인것 같아요.
특가로 샀는데 엄청난 가성비인것 같습니다.
요즘 모니터들 스펙이 다 비슷비슷해서 고민이었는데, 원형편광 시력보호라는 기술이 눈길을 끄네요. 단순히 소프트웨어로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게 아니라 하드웨어적으로 빛의 파장을 조절한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특히 장시간 게임하거나 재택근무 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반 IPS보다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알파스캔의 이런 기술적 시도가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