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 KC3000 M.2 NVMe SSD는 최대 7,000MB/s 읽기·쓰기 속도와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게임이나 4K 영상 편집 같은 고성능 작업용으로 기대가 큽니다. 최대 4TB 용량, 5년 보증, 그래핀 알루미늄 방열 설계까지 갖춰 데스크톱과 노트북 모두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줄 것 같아요.
DDR4 활용 부분 마음에 듭니다
물론 DDR4 도 많이 올라서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DDR5 보다는 나은 선택일 듯합니다
그나 저나 인공 지능 같은 찬양글을 안 보려면
이런 이벤트는 직접 써본 사람만 적는 이벤트로
바꾸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글을 다 읽어 보았는데 구매시 전혀 도움 될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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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바바이트 B760M은 기존 플랫폼에서 PCIe Gen5의 향상된 성능을 효율적을 경함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PCIE 4.0 대비 레인당 데이터 전송 속도를 16GT/s에서 32GT/s로 2배 향상시켜 확장된 대역폭으로 고성능 그래픽 카드, 저장 장치, AI 가속기 등 빠른 데이터 전송이 요구되는 장치에 효과적인 메인보드네요. 또한 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쉴드 설계는 PCIe 슬롯을 강화하고 신호 무결성을 최적화 해주고, 혁신적인 UD 전원 커넥터 디자인은 전도성과 쿨링 성능을 강화한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12+2+2 페이즈 전원부와 기가바이트의 상위 브랜드인 AORUS 이름에 걸맞는 전원부, M.2 SSD, 메인보드 칩셋까지 꼼꼼하게 커버하는 방열판으로 하이엔드 CPU와 고성능 M.2 SSD를 사용하는 최신 AAA 게임, 크리에이터와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들의 전문 작업에서도 성능 저하 없는 쾌적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M.2 SSD 슬롯은 2개, USB A타입 포트는 11개, USB-C타입 포트 1개로 M-ATX 메인보드 치고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난 점도 좋네요.
회사의 자동화 시스템들은 이런 제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시리얼 포트가 2개 있기 때문에...(한개는 헤더만 있어서 따로 구입)
물론 usb to rs232 장치 등 을 통해서 시리얼통신이 가능한 시대이긴 하지만... 아직 소프트웨어들이 구형인 경우 하드웨어 레벨의 시리얼포트에서만 동작하는경우가 많거든요. 아무튼 이런 제품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피스에서 사용할 조용한 풀배열 키보드에 로우프로파일 키캡이었으면 좋겠단 생각으로 찾아봤는데 이 제품이 유일했습니다. 가격은 19만원으로 오피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에 비하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품을 받아서 외관을 확인하고 타건을 해보니 19만원 혹은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개봉 시 준 인상은 풀 알루미늄 하우징에 상단 작은 디스플레이창으로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추가로, ESC 키와 두 엔터 키에 다홍색 키캡으로 포인트를 줘서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란 들었습니다.
정숙성은 시중 저소음축들과의 비교가 실례일 정도로 엄청 조용합니다. 추가로 딱딱한 플라스틱 재질의 키보드 덮개 대신 키스킨을 제공해주는데, 키스킨까지 씌우고 타건하면 주위 사람들은 제가 타건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타건음이 조용합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에 달려있는 펜타그래프 키보드의 쫀득한 타건감을 매우 좋아하는데, lkn99bt 타건감이 제가 쓰는 게이밍 노트북의 펜타그래프 키보드랑 타건감이 매우 유사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선택 가능한 키압이 50g 단일로 조금 무거운 편이고, 사무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104배열이 아닌 점입니다. 추가로, 사무용으로만 사용할 예정이기에 높은 폴링 레이트는 조금 오버스펙이란 생각이 듭니다. 키압은 35-45g 정도로 조금 낮추고, 폴링레이트도 낮추고, 104 풀배열 로우프로파일 키캡이 적용된 키보드였다면 더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만약 이런 조합으로 저소음 사무용 키보드 스타일로 출시한다면 지금 사용하는 제품은 집에 가져가 게이밍으로 활용하고, 새로 출시한 제품을 구매하여 오피스에서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