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첫 시작을 D70으로 시작했습니다
입문기로는 참 좋은 기기였다 생각합니다
지금은 타사 제품을 쓰고 있지만
이 페이지를 보니 다시금 캐논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생긴건 좀 못생겼어도 광각 풍경을 찍는 사람이라
광각 성능이 좋다 하니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찍은 사진들 보니 풍경 사진 중 야경 사진을
자주 찍는 저로서 어두운 환경에서 노이즈가 적은 점도
참 마음에 듭니다
지금 쓰는 카메라를 오래 쓰고 있기도 하고
만족 하며 사용해 언제 바 꿀 지 나도 잘 모르겠으나
다음 카메라는 맨 처음 내가 카메라를 잡던 초심으로
돌아가고픈 마음 가득 담아 캐논으로 하고 싶습니다
사진은 얼마전 화성에서 찍은 사진이고 NEF 파일이라 JPG로 변환하여 용량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회전형 터치 LCD를 활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셀피 촬영이 가능하고, USB-C 단자를 통해 웹캠으로 활용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기에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존 R50과 비교했을 때 사진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영상의 깊이감을 더해주는 10비트 촬영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무거운 장비 대신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꺼내어 고화질 영상을 담고 싶은 분들에게 이 바디만큼 정답에 가까운 모델은 없을 것 같습니다.
브이로그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초소형 카메라예요! 무게가 211g으로 엄청 가볍고 세로그립 디자인이라 한 손으로 들고 촬영하기 정말 편하고, 내장 스탠드까지 있어서 삼각대 없이도 어디든 세워둘 수 있어요. 1인치 센서에 4K 30p 촬영 가능해서 이 크기치고는 화질이 괜찮고, 플립형 화면에 셀카 기능까지 있어서 혼자 촬영할 때 프레임 확인하기 딱이더라고요. 환산 18mm 광각이라 좁은 실내에서도 배경 넓게 담을 수 있고, 웹캠 기능(UVC/UAC)까지 지원해서 노트북 연결해서 화상회의나 라이브 방송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다만 2인치 화면이 좀 작아서 세밀한 설정 확인이 어렵고, 배터리 용량이 작아서 장시간 촬영엔 예비 배터리 필수예요. 전체적으로 휴대성과 간편함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이라 무거운 장비 부담스러운 초보 크리에이터나 일상 브이로거분들한테 딱 맞는 카메라인 것 같아요!!!!
캐논 EOS R50 V 바디 (정품)
캐논의 90만원대 디지털카메라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전문가용 디지털 카메라 제품이 아직도 나온다는 점에서
응원하고 싶은 메이커 캐논이죠.
일단 디지털 카메라지만 사진과 동영상 모두 촬영 가능한 제품이고
전문가용만의 퍼포먼스와 메리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브이로그와 라이브 스트리밍에 특화된 독특한 카메라예요! 1.4인치 센서에 2,230만 화소로 컴팩트 카메라치고는 화질이 꽤 좋고, 4K 30p에 10bit 4:2:2 촬영까지 지원해서 영상 퀄리티가 탄탄해요. 5축 광학식 손떨림 보정에 초당 30매 연사까지 되니까 움직이면서 촬영해도 안정적이고, 회전형 터치 스크린에 셀카 기능까지 있어서 1인 크리에이터한테 정말 편하더라고요. 냉각팬이 탑재되어 있어서 장시간 라이브 방송이나 연속 촬영 시 과열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에요! 광학 3배 줌에 F2.8 밝은 렌즈라 어두운 곳에서도 쓸만하고, 마이크와 헤드폰 단자까지 다 있어서 음질 관리도 제대로 할 수 있어요. 다만 뷰파인더가 없어서 야외 촬영 시 화면이 잘 안 보일 수 있고, 배터리가 1,040mAh로 작아서 예비 배터리는 필수로 준비하셔야 해요.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유튜브, 트위치 같은 플랫폼에서 활동하시는 크리에이터나 스트리머분들한테는 최적화된 전문 장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