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HD(2560×1440) 해상도로 화면이 선명하며, 120Hz 주사율을 지원
화이트 컬러의 멀티스탠드는 높낮이 조절(엘리베이션), 상하 각도 조절(틸트), 좌우 회전(스위블), 화면 회전(피벗)까지 가능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또한 USB-C 포트를 통해 노트북과 케이블 하나만 연결해 화면 출력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맥북을 비롯한 노트북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한 구성이네요.
이 제품 구입하기 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크로스오버의 개간지 qhd 였는데, 연식이 오래되었고, 제가 하는 작업이 캐드 작업을 많이 하는데, 작업공간의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4k 모니터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펙은 일단 ipd 패널, 스피커가 있어야 하고, 베사홀이 있어야하며, 모니터 밝기가 밝아야 해서 최소 300cd 까지 보고 있었는데, 이 모니터는 이걸 다 만족했네요. 더욱 더 중요한 가성비가 구매를 하게 만들었죠.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품을 받고 설치후 제발 배드픽셀이 없길 바랬는데, 오른쪽 하단에 검은색배드픽셀이 하나 존재했네요. ㅠ.ㅠ. 교환원칙이 3개이상이라 한개인것에 만족해야 겠지요. 오른쪽하단이라 크게 거슬리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지난번 제품처럼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싶네여. ~~ ^^
화이트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하고 싶어서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실 27인치에서 FHD는 조금 아쉽고 4K는 사양이 부담스러운데, QHD 해상도라는 점이 딱 적당한 균형점인 것 같아요.
가장 끌리는 건 USB-C 단자와 멀티스탠드 구성입니다.
케이블 하나로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거북목 걱정 없이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네요.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크로스오버 특유의 가성비와 IPS 패널의 화사한 색감이 기대됩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이라 조만간 지를 것 같습니다!
사용한지 벌써 4년이 넘었네요.... 제가 구매할 때는 50만원이었는데 가격도 많이 내려왔고
FPS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데 있어서,240Hz 주사율은 차원이 다릅니다!!
기존 144Hz 쓸 때보다 화면 전환이 훨씬 부드러워서 적 위치가 끊김 없이 정확하게 보입니다.
IPS 패널이라 색감도 쨍하고 선명하고,응답 속도가 빨라 잔상도 거의 못 느꼈습니다.
현역으로 충분히 사용할만큼의 좋은 스펙이며, 최근출시하는 모니터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ㅎㅎ
디자인도 울트라기어 특유의 게이밍 감성이 뿜뿜해서 마음에들고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시청용으로도 대만족입니다.
게이밍 모니터는 이제 LG 울트라기어로 계속해서 정착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