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후기
팬 다 떼고 140mm pwm 팬 6개로 다 바꿔서 사실상 배보다 배꼽이더 큰 상황이 돼버렸는데
통기성이 굉장히 좋아서 시스템 팬 속도를 굉장히 낮게 설정해도 사용에 큰 문제가 없는 수준임.
기능상 기본 제공되는 130mm팬으로도 충분 할 것으로 보이는데 저게 led 컨트롤이 아니라 pwm컨트롤과 연결이 되었어야 한다고 봄.
애초에 측면이 안보이는 케이스를 선택 했으면 led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철판떼기는 얇지만 저는 일부러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를 브라켓에 물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었음.
글카도 수직연결 하려고 라이저 케이블을 샀으나 공냉 쿨러와 글카가 간섭이 있어서 수냉으로 바꿔야함;;
보드 뒷편 공간이 좀 좁긴한데 측면 메쉬 케이스 선택지가 별로 없었기에 이 정도 케이면 잘 나왔다고 봄.
전면 메탈 텍스처 패널과 슬림 aRGB 스트립바, 풀 파노라믹 강화유리 구조로 고급스럽고 튜닝 감성도 뛰어나며 듀얼 챔버 및 선 큰 버티컬 브라켓 구조 덕분에 공기 흐름과 내부 레이아웃 완성도가 좋아보입니다 최대 425mm 그래픽카드와 360mm 수랭 쿨러, 175mm 공랭 쿨러 지원 등 하이엔드 시스템 구성에도 무리 없이 가능할것같고 aRGB & PWM 허브와 기본 쿨링팬 구성도 좋은것같습니다 9만원대 가격 대비 제품의 완성도와 기능구성이 뛰어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것같습니다
디자인 상으로 봤을 때, 전면 일부와 측면이 강화 유리로 구성되어 있어 개방감이 느껴지고,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며, 나머지 전면부과 검은색 메탈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세련됨도 동시에 느껴집니다. 내부 공간에선 최대 360mm의 수랭 쿨러와 425mm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할 수 있어 부품 크기 상의 호환성이 거의 좋으며, PCI 슬롯 7개와 3.5형 HDD 1개 및 2.5형 SSD 2개를 설치할 수 있어, 이전 하드 디스크 연결 방식과도 호환성이 괜찮은 편이여서 사용자 입장을 잘 고려하여 만든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