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동안 앤커 제품4개삼. 리버티4nc부터시작. 그제품 리뷰에도 내가 글씀. 앤커 매니아가 된 이유는 중국산 싼마이로만 알고 엄마가 필요하다길래 어르신들이 비싼거 필요있겠나 싶어 쿠팡에서 그나마 인지도있는 중국산 앤커로 사드림.
테스트해본다고 써봤는데...아..씨...왜 이가격에...왜...좋지??사운드도 안꿀리고 노캔 선능도 수준급. 심지고 공간감이 뛰어남.
https://youtu.be/EPJX0IVrG3o?si=LmalVoSESfHJi5Fm
모든 이어폰은 이걸로 테스트함.
비교가 된 제품군은 JBL LIVE PRO2, 소니 인존버즈 700N. 앤커와 JBL 비교시 하...JBL은 그냥 쓰레기ㅡㅡ;; 호구당한 느낌?
소니와 비교시 성능 비슷. 다만 편의성에서 앤커승. 소니는 블투LE기능이 있어야 블투연결가능. 그외 동글 이용해야 연결가능. 최신폰이외 구형 폰은 인존버즈내 들어있는 동글을 껴야 연결가능하다는 뜻.
내 나름대로 소신이 있었는데 사운드 전문회사 제품이 좋다는 소신이였음. JBL 소니 같이...근데 역시 우물안개구리 띨리가 소신을 가지면 호구당한다는게 맞는듯.
근데 이 제품의 단점이 케이스 오픈. 슬라이드처럼 위로 밀어올리는 방식인데...별로임. 좀 허접한듯 느껴짐
이건 리버티4NC나P40i가 나은듯.
이걸 산 이유는 현시점 가장 최신제품에 돌비사운드 그리고 알리발 세일로 저렴하게 구함. 8.6만원. 이가격에 이런 성능을 내는 제품을 만든게 신기함.
중국산이라 싸구려라 이런 이유로 거들떠도 안봤었는데 써보지도 않고 편견으로만 제품을 평가했던 과거의 내가 쪽팔림.
리버티4 NC도 4만원에 그런성능을 낸다는게...
그럼 삼성하고 애플같은 고가의 무선 이어폰들은 얼마나 고마진을 챙기는거야...ㅡㅡ
무선이어폰이 신기술이어봤자 블투버전에 노캔인데...
비싼거 사기전에 가격저렴 한 리버티 4 NC 구매추천. 그거 써보고 만족하면 걍 써도 무관. 암두 신경안씀. 나만 나자신에 쪽팔릴뿐.
무튼 가성비 최고임은 확실함.
이 제품은 소형화와 휴대성에 강점이 있는 블루투스 v5.0 스피커 같습니다.
내장배터리는 충전 2시간으로 사용시간 7시간을 제공해서 넉넉한거 같고
AUX, 라디오, microSD카드 등 다양한 입력방법과 스테레오 모드 및 전화통화 기능을 갖추어
실용성과 호환성, 편의성도 좋아보이네요
ROG CETRA II CORE는 유려한 메탈 하우징은 튼튼한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긴장감 넘치는 전투 중에도 격렬한 움직임에 흔들림 없이 귀에 밀착됩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사운드 퍼포먼스입니다. 강력한 액상 실리콘 고무(LSR) 드라이버 덕분에 폭발음은 웅장하면서도 발자국 소리 같은 미세한 디테일은 정확히 포착해냅니다.
마지막으로 TPE 소재 케이블은 꼬임이 적어 몰입을 방해하지 않았던 점이 좋았습니다.
파나소닉 RP-HV094는 무선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도 굳건히 기본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특히 오픈형 이어폰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과 주변 환경과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기대됩니다. 섬세하면서도 부담 없는 사운드 밸런스는 클래식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즐겨 듣는 이들에게 완벽한 '데일리 오디오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복잡한 기능 대신 선명하고 정직한 스테레오 사운드 하나에 집중한 미니멀리즘 디자인이야말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세련된 선택이 될 것입니다.
IE 200은 첫 청음부터 '젠하이저 사운드'의 정수를 느끼게 해줍니다.
착용하는 순간 귀에 편안하게 안착되는 가볍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덕분에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사운드의 자연스러움입니다. 저음은 깊고 풍부하면서도 고음을 전혀 침범하지 않아, 마치 스튜디오에서 듣는 것처럼 깨끗하고 균형 잡힌 소리를 들려줍니다.
특히 섬세한 해상력 덕분에 익숙한 곡에서도 미처 몰랐던 악기 소리를 발견하는 기쁨이 큽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하이엔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진정한 입문용 명작입니다.
과거 핸드폰 사면서 받은 버즈2로 처음 무선 이어폰 쓰면서 정말 좋았었습니다 ㅎ 노캔은 경험해 봤지만 제품 직접 사용은 처음이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잘 썼고, 착용하면서 귀가 아프거나 문제 생긴적도 없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이뻐서 아주 마음에 들었었네요
심지어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