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1000W 80PLUS플래티넘 풀모듈러 ATX3.1의 2세대 애프터 쿨링은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발열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내부 온도에 따라 점차 팬 속도(RPM)를 조절하고,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팬 속도(RPM)가 서서히 줄어둘게 됨으로써 사용자가 팬의 동작 여부를 알 수 없을 정도의 정숙한 쿨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래티넘 등급의 고급 제품이네요 2세대 GPU-VR기술로 완벽한전압을 제어해주는군요 고가의 cpu와 그래픽카드를 안전하게 지켜줄 거 같습니다
애프터 쿨링기술도 2세대기술로 수명관리에 큰도움이 되는군요 1세대와 비교하면 정지하는 속도가 스무스해졌네요
특허를 받은 기술에 2세대로 진화한 기술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darkFlash NEBULA DN-360S ARGB (화이트)는 요즘 튜닝 PC를 꾸미려는 사람들에게 꽤 눈길을 끄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3열 수랭 쿨러라서 기본적으로 냉각 성능이 강력하고, 최대 310W TDP까지 지원하니까 최신 고성능 CPU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어요. 특히 화이트 색상에 ARGB가 더해져서 케이스 내부를 화려하게 꾸미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시각적인 만족감이 크죠.
팬 성능도 나쁘지 않아요. 120mm 팬 3개가 들어가고 최대 1800RPM까지 올라가면서 풍량과 풍압도 충분히 확보돼요. 소음도 최대 30dBA 수준이라서 생각보다 정숙한 편이에요. 게다가 데이지체인 방식이라 케이블 관리가 훨씬 깔끔하고, 워터블록에 LCD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시스템 상태나 원하는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어요. ASUS Aura Sync, MSI Mystic Light 같은 주요 RGB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호환되니까 다른 부품들과 색상을 맞추기도 쉽고요.
장점 중 하나는 5년 A/S와 누수 보상이에요. 수랭 쿨러는 혹시 모를 누수 때문에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보증이 있으면 안심하고 쓸 수 있죠. 다만 LCD 해상도가 480×480이라 아주 고해상도 표현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가격대가 기본형 수랭 쿨러보다 조금 높은 편이라는 점은 고려해야 해요. 단순히 CPU를 식히는 역할을 넘어서, 튜닝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잘 맞는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화려한 RGB와 LCD 커스터마이징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고, 성능도 충분히 뒷받침되니까 게이밍 PC나 하이엔드 시스템을 꾸미려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성능과 튜닝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