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체인 방식이라 선 정리도 편해 보이고, 30dBA 수준의 팬 소음에 TDP 310W 지원이면 스펙상 밸런스도 훌륭하네요. 화이트 감성에 호스 길이도 여유 있어서 조립 편의성이 좋아 보이네요. 수랭은 누수 보상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A/S 5년에 누수 보장까지 확실하고, 유체 베어링 팬 채택 등 전반적인 기본기가 탄탄하게 잘 나온 쿨러 같아요.
플래티넘 등급의 1000W 고용량 파워인데도 깊이가 140mm로 짧아서 케이스 조립 편의성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ATX 3.1 규격과 12V2x6 커넥터를 갖춘 데다, +12V 가용률 100% 싱글레일 설계라 rtx5090 고사양 그래픽카드도 안정적으로 받쳐줄 것 같네요. 플랫 케이블 구성에 무상 10년 보증까지 제공하는 걸 보면 마이크로닉스가 이번 플래그십 라인업의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네요.
듀얼챔버형이라 조립도 관리도 편할 거 같아요 그리고 270도 파노라믹 강화류리로 보다 시원한 내부를 볼 수 있군요
내부공간을 잘뽑아내서 수랭쿨러360mm 그리고 VGA카드는415 mm정도이니 뭘 고르더라도 어렵지 않게 조립이 가능하겠네요
MH-S ARGB컨트롤러를 기본제공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불필요한 높이를 줄이고 너비를 늘려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케이스네요
파워 서플라이가 측면에 배치되면서 선정리 공간도 넓어져서 보다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해 보입니다
각 패널에는 에어홀이 뚫려있고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공기 순환과 동시에 먼지 유입을
차단하며 기본 제공되는 팬 3개에 추가로 최대 12개까지 증설이 가능하니 쿨링 성능도 준수하겠고요
무엇보다도 부담없는 사이즈에 무난한 디자인이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기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