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Non-LED 상단 커버를 적용한 깔끔한 디자인에다 듀얼타워 공랭 쿨러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최대 270W TDP를 지원해 최신 고성능 CPU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같고 CTT 2.0 설계와 6개의 니켈 도금 히트파이프를 적용해 이전제품보다 냉각 효율이 더 좋아진 부분도 장점인것같습니다 29.22dBA 수준의 저소음 듀얼 팬과 Hydro 베어링으로 정숙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췄으며 159mm의 높이로 케이스와의 호환성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호환성까지 좋은 가성비가 정말 좋은 매력적인 제품인것같습니다
OLED에 32인치 4K 해상도에, 240Hz의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에 OLED 모니터의 장점인 트루 블랙까지 화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모니터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다른 대기업 모니터 보다 낮은 가격대라서 OLED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선택하기 좋을거 같네요. 물론 번인 걱정이나 평상시 밝기가 좀 낮다는 점 등 장점만 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사용했던 명품 마우스
버스트 프로~!
디자인은 심심하지만
벌집 RGB 포인트를 줘놔서 나름의 감성이 있습니다
로캣의 장점이 뛰어난 코팅과 마감처리인데
요 제품은 그게 아주 잘 들어나 있쥬
센서도 3389 튜닝으로 현 시점에서도
뒤쳐지는 그런 녀석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체감하기 쉽지않음
3389 / 3395 / 3950
클릭압은 높은편이지만
적응하면 그 맛(?)이 있어유
대세가 된 초경량 마우스와 비교해도
붕뜨는 그런게 아닌 적절한 가벼움을 선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색상이 더 보기 좋습니다
로캣이 터틀비치로 흡수되어
존재감 자체가 산화 되어버린 이상
뉴 제품을 볼일이 희박하여 아숩네유
몇년을 사용했지만
마모도 고장도 없는 완성도 높은 녀석
제품 박스에 모셔뒀습니다
얇은 베젤과 슬림한 본체 디자인이 세련되고 32인치 4K UHD 해상도 240Hz 고주사율 QD-OLED 디스플레이 및 250nits의 밝기와 1,500,000:1의 명암비로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디테일로 더욱 생생한 화면을 제공해 영상 감상과 게이밍시 몰입감이 뛰어나고 색표현력이 좋아 작업까지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성능이 훌륭한 모니터로 알파스캔의 무상 보증 3년에 무결점 정책까지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