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포터블 모니터가 나오는데, 이 제품은 뒤에 달려있는 스탠드 겸 벽걸이용 고리가 되는 킥 스탠드가 있어서 좋네요. 16인치라 크기도 적당히 커서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도 좋고, 맥 미니 등을 사용하면 이동용 작업 환경을 구성하기도 쉬울 것 같네요. IPS 디스플레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밝기가 250니트라 좀 어두운 것 같아요. 포터블 모니터의 특성 상 실외에서 써야 할 때도 있을 텐데 야외에서 사용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저가형 패널이라 RGB 채널 당 6비트 컬러라 색상 표현도 떨어지니 아쉽네요
ASUS ZenScreen MB169CK는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포터블 모니터라 정말 매력적이네요.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 덕분에 노트북과 함께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환경을 만들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업무용은 물론 여행이나 카페 작업용으로도 딱 어울리는 제품이라 많은 분들이 만족할 것 같습니다
아수스에서 출시된 16인치 포터블 모니터군요. FHD인점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IPS 패널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어보입니다. 킥스탠드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무게가 매우 가벼우면서 두께까지 얇게 나와서 휴대성을 확실하게 챙긴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지원하는 포트도 미니HDMI, USB-C 지원으로 연결에서의 편의성도 갖추고 있는 제품인 것 같아서 좋군요. 눈을 편하게 해주는 기능까지도 갖추고 있으니 작업시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좋네요
15.6인치 FHD IPS 패널과 약 0.78kg의 가벼운 무게, 두께 약 11.8mm 초슬림 설계를 통해 노트북과 함께 휴대하기 좋은 포터블 모니터로, USB-C(DP Alt Mode)와 mini-HDMI를 모두 지원해 노트북·콘솔·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성이 뛰어나며 360도 킥스탠드와 삼각대 소켓 구조 덕분에 세로·가로 모드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ASUS Eye Care 기반 플리커프리·블루라이트 감소 기능까지 탑재해 장시간 문서 작업이나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도 눈의 피로를 줄여주지만 최대 밝기 약 250nit와 60Hz 구성이라 게이밍·HDR 중심 활용보다는 이동성과 생산성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네요!
휴대성이 좋은 포터블 모니터로서 15.6인치와 풀HD 해상도, 16:9 화면비율, 60Hz 주사율에 눈부심 방지 IPS 패널을 적용해 무게 0.78kg와 두께 11.8mm의 초슬림 디자인에도 효율성이 높은 디스플레이네요. 그리고 360도 분리가능한 킥스탠드와 후면 삼각대 소켓 제공으로 세로/가로 모드 기울기 조정과 테이블탑 마운드 설치를 쉽게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네요. 또한 듀얼 USB-C와 mini-HDMI 포트의 연결옵션 제공으로 USB-C 케이블 한 개만으로도 노트북에 연결하거나 작업을 할 수 있어 효율성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