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6.1에 LC3 코덱 지원이라 갤럭시 폰이랑 연결하면 음질 차이가 귀로 바로 느껴질 정도예요, 이어폰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다고? 싶은 순간이 있어요 다이나믹이랑 평판형 드라이버를 같이 쓴 건데 저음은 묵직하고 고음은 선명하게 분리되는 느낌이라 장르 가리지 않고 잘 들려요. ANC가 적응형으로 바뀌면서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소음 차단되는 정도가 확실히 달라졌어요, 노이즈캔슬링 켜면 세상이 조용해지는 그 느낌 있잖아요 실시간 통역 기능이 이어폰에 들어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한데 해외여행 갈 때 진가를 발휘할 것 같아요 ANC 켜고 6시간에 총 26시간이면 하루 종일 귀에 꽂고 살아도 배터리 걱정은 없는 수준이에요 메탈 소재 블레이드 디자인이 사진으로 볼 때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귀에 꽂고 있어도 티가 나는 디자인이에요 35만원대 가격이 부담스럽긴 한데 갤럭시 폰 쓰는 분들한테는 연동 기능이랑 음질 생각하면 그냥 갤럭시 생태계 완성템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JBL 고유의 사운드와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 내부에는 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생하며 저음을 강화한 JBL 퓨어 베이스(JBL Pure Bass) 사운드, 넓은 공간감과 현장감을 제공하는 JBL 공간 음향(JBL Spatial Sound) 기술을 적용해 JBL 고유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공간 음향의 경우 음원이나 재생 기기가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환하는 점이 편리하네요.
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몰입감을 높이는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Adaptive Noise Cancelling)과 함께 외부 환경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주변 소리 듣기(Ambient Aware), 상대방 목소리를 높여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톡쓰루(Talk-Thru) 등을 지원하며 각 이어버드에는 외부 마이크 2개와 내부 마이크 1개를 달아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