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감성을 극대화한 깔끔한 디자인과 AORUS 시리즈 특유의 탄탄한 전원부 설계를 갖추어, 디자인과 성능의 밸런스를 중시하는 게이머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메인보드입니다. 최신 Wi-Fi 6E 지원으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며, 피씨디렉트의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지원과 무상 보증 서비스를 통해 시스템 조립부터 운용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화이트 컨셉의 고성능 게이밍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완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B860 칩셋 보드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구성이네요. M-ATX 규격임에도 12+1+2 페이즈(페이즈당 60A, 총 720A)의 강력한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하여 고성능 CPU도 안정적으로 받쳐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DDR5 9200MHz에 달하는 고클럭 메모리 오버클럭 지원과 PCIe 5.0, 그리고 무려 3개의 M.2 슬롯과 후면 USB4(40Gbps) 포트까지 갖추고 있어 확장성이 정말 훌륭합니다. EZ-Latch 같은 조립 편의 기능까지 더해져 하이엔드 게이밍 및 작업용 PC를 빌드하려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CPU에 안정적이고 세밀한 전력 공급을 위해 8+2+2 페이즈 디지털 VRM 구조가 적용되어 고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여기에 PCIe 4.0 슬롯이 탑재되어 이전 세대보다 훨씬 넓은 대역폭을 제공하며, XMP 프로파일을 활용하면 최대 8000MHz까지 메모리 오버클럭이 가능해요.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회로 설계 덕분에 기본 DDR5 전압 제어가 해제되어 일반 DDR5 모듈도 오버클럭된 메모리로 변환할 수 있어 성능 향상이 기대돼요. 또한 메모리를 감싸는 넓은 차폐층이 외부 간섭을 차단해 안정성을 높여주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전원부 설계부터 메모리 보호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구조라서 사용자가 고성능 환경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네요.
원래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데 이젠 10만원대 극초반까지 가격이 내려가서 가성비가 더욱 좋아졌네요. 후면 내장그래픽 출력포트도 hdmi와 dp 포트 둘 다 지원해서 듀얼모니터 구성시 활용도가 좋아서 사무용으로도 괜찮고, b650칩셋으로 amd에서 2029년까지 am5 소켓을 지원하겠다고 공식 발표했기 때문에 소켓 수명도 길어서 다음에 업그레이드할 때에도 cpu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차후 업그레이드까지 감안하면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