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3년이 넘었는데, 며칠 전부터 컴퓨터를 킨 후 화면 상단 또는 하단에 떨림이 있다가 사라집니다. 떨리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은데 없던 증상이 생겨서 신경쓰이네요. 케이블이나 다른 이유가 없다면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일까요? 그런 경우 대략 수리비가 어느정도 발생할까요?
사용 5일차 거꾸로 매달아서 사용했을시 베젤과 액정이 동시에 들뜨는 현상이 발생. 문의결과 매달아 쓰는 경우를 염두로 설계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로,보호필름등으로 덧붙여 사용을 권고함. 불량이었거나 개선이 되는 부분이면 리퍼를 요청하려 했으나 이미 권장사항을 얻기까지의 고객센터 컨텍트가 애로사항이었어서 피로누적으로 인해 붙여 사용하기로 결정. 힐링실드 자율재단형 보호필름으로 문제해결. 평상시 이용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중력으로 가뿐히 뜰 정도의 접착력이면 온도변화나 습도변화에도 취약할것으로 예상. 구매 염두하신분은 참고 바람.**누운상태에서는 확실히 비추,기타 환경에 대한 내구성은 테스트 안해봄
해당제품의 접착제를 바꾸던지,결합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어보임. 최소 유통된 제품은 제단된 시트지를 동봉하거나 제3사와 협업하여 보호필름을 보급함이 시급.
(시트 부착한 제품사진은 아래 구매첫날 후기에)
얼마전에 99만원이였는데 250만원이면 못사겠다....그림의떡이네....솔직히 99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250만원이면 일반인은 살사람은 사겠지만 저돈주고는 못사는거......저렴하게 많이 파는게 이득일텐데....비싸게 해놓고 아무도 안사면 이득인가.....다이소가 인기 있는이유가 지금 시장은 다이소가 짱임...싸게 많이 파는거...비싸게 아무도 안사는것보단 싸고 많이 파는게 나을듯.....사고싶지만 99만원 이하로 내리면 살게요....그때까지 기다리지....지금사면 안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