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모니터는 QHD 고해상도 사양을 갖추었고, 100Hz 주사율로 이미지 잔송 효과나 픽셀의 경계가 흐려지는 현상 걱정 없이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또한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시야와 각도로 작업할 수 있도록 틸트와 스위블이 가능하며, 긴 문서를 볼 때도 스크롤이 편하도록 화면을 90도로 회전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Classic II 풀체인지의 화이트 컬러 제품은 쿨링팬은 물론, 케이블과 포트까지 모두 같은 색상으로 만들어져 일체감 있는 디자인이 좋네요. 또한 PCIe 5.1에 대응하는 12V-2x6 커넥터가 있어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간단하고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단자로 전원 공급이 해결되므로 내부 구조를 단순히 꾸밀 수 있고, 시스템 안정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높은 내구성과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 대만산 105도 캐패시터가 적용되었고 무상 보증 7년이 제공되는 점도 좋네요.
제품 외관이 전체가 메쉬라는 점에선 마음에 듭니다 단지 전면 메쉬가 밋밋한 사각형이라 벌집구조에 네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된 메쉬 강철 소재나 메쉬 소재의 단순 입체 디자인이 들어간 전면부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지지대 역할하는 사각형의 판넬이 너무 눈에 띄어서 개인 의견 남겨 봅니다. 이런 구조의 소재의 케이스를 알아보고 있는데 시대 흐름을 잘 반영된 백패널 메인 보드를 위한 설계라던가 기능적인 측면에서 제가 윈하는 케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