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비를 하나 사면 오래사용하는 이용자입니다. 노트북도 오래사용하는데, 냉납현상이 걱정되어 성능을 낮춰놓고 쓰는 편입니다. CPU온도 상시체크하고요. 그런데 LG그램을 포함해서 많은 노트북들이 바닥면이 막혀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저는 노트북스텐드는 사용하나 노트북쿨러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요. 시커멓고 큰게 책상위에 떡하니 있는게 보기 않좋아서였어요. 노트북 바닥이 막혀있어서 칼로 갈아서 뜯어내거나 구멍을 내는 경우도 있었어요. 좀 나아지더라고요. 그런데 노트북 태생이 이렇게 막혀나오는데 (전자파때문인듯) 노트북쿨러로 밑에서 바람을 불어준들 효과가 정말 있는건가요?
요즘 유행하는 어항 디자인에 가격대도 착해서 좋아 보이네요.
제한적이지만 속도나 RGB 모드를 조절할 수 있는 기본 팬이 3개나 기본 장착된 장점도 좋아 보여요. 따로 팬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USB-C가 없는 건 조금 아쉽지만 이 가격대를 생각하면 전체적인 디자인과 구성은 상당히 괜찮게 나온 것 같아요.
특히 RGB로 내부를 예쁘게 꾸밀 때 선택하기에 좋아 보이네요.
현 파워 는 topower TOP-600GM 80PLUS골드 Power One LED 모듈러 입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로 교체 생각중입니다
CPU :5600X
메인보드: ASUS B450M PRO S
그래픽카드 : ZOTAC 5060TI 16G
제대로 호환.연결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