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700W의 전력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급형 PC 구성에서 충분한 전력량을 제공하고, Cybenetics ETA & LAMBDA 인증을 받아 소음과 전력 효율이 괜찮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가성비가 있는 파워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또한, 무상 보증도 7년까지 제공하기에 오랜 시간 사용으로 인한 고장이 발생해도, 안심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100V~240V까지 프리 볼티지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국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이 괜찮은 것 같네요.
전면의 입체적인 5면체 메쉬 디자인과 상·후면의 허니콤 설계, 그리고 5-PATH 에어플로우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 방향에서 흡기와 배기를 유도하는 쿨링 효율이 무척 좋아 보이네요. 요즘 트렌드인 듀얼 챔버 구조가 적용된 만큼 선 정리하기가 편할 것 같고, 최대 380mm 그래픽카드와 360mm 수랭 쿨러까지 장착 가능한 넉넉한 확장성을 갖춘 점이 마음에 듭니다. USB-C 포트와 마그네틱 먼지 필터 같은 편의 요소를 다 챙기면서도 5만 원대의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을 강화한 입체적인 전면 디자인이 눈에 띄네요.
상단과 후면 벌집 형태의 허니콤 디자인으로 공기 흐름 중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 해주니까 든든하네요.
듀얼 챔버 디자인으로 완벽한 공간 활용과 최적의 냉각 성능이 마음에 듭니다.
쿨링의 새로운 기준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블랙)' 강추합니다!!
본 제품의 내부에는 두 개의 볼 베어링(Dual Ball Bearings)이 사용된 120mm 크기의 쿨링팬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쿨링팬은 내구성에 더욱 중점을 두어, 고온 등 산업현장과 같은 극한의 환경을 고려한 서버용 및 고용량 파워서플라이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본 제품에는 별도의 제로 팬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10% 부하에서 686 RPM, 약 18.2dB(A)의 소음도로 작동을 시작한 쿨링팬은 부하가 가해짐에 따라 점진적으로 RPM이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마지막인 100% 부하 구간에서 1961 RPM, 약 43.7dB(A)의 소음도가 측정되었습니다.
700W 용량이라 요즘 메인스트림 게이밍 PC 구성에는 꽤 넉넉한 느낌입니다.
풀모듈러 방식이라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할 수 있어서 선정리할 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ATX 3.1 지원이라 최신 그래픽카드 구성까지 어느 정도 대비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팬 소음도 부담 없는 편이라 일반 사용이나 게임할 때 거슬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본체 깊이가 짧은 편이라 케이스 내부 공간 확보에도 꽤 유리한 제품 같습니다.
ETA 실버 인증이라 전력 효율도 무난하게 챙긴 느낌이고 안정성 부분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무상 7년 보증까지 들어가 있어서 오래 쓰기에도 꽤 든든한 파워라는 인상이 남네요.
아무래도 요즘엔 소음을 먼저 확인하게 되는데 이제품은 LAMBDA인증 STANDARD+로 꽤나 정숙하네요 일단 좋습니다
ETA인증은 SILVER로 일반용도로 충분할 거같습니다
700W의 가장 사용용도가 많은 파워인거 같고 풀모듈러라 깔끔한 피씨 내부구성에도 도움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