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성능이나 가격은 크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이 제품도 출시된지 2년이 넘어가고 그동안 새로운 모델들이 계속 쏟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제품 구매 메리트가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당장 darkFlash에서 최근에 출시한 WAVE DV360S MAX ARGB모델만 보더라도 성능상 이 제품과 비교해서 떨어지는 부분이 없으며 디스플레이는 3.95"라서 2.1"인 이 제품보다 훨씬 커서 연출하기엔 훨씬 더 유리하죠. 라디에이터팬도 3팬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디자인 측면에서 훨씬 예뻐보입니다. 그럼에도 가격은 현재 기준으로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darkFlash가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기존 제품들의 아쉬웠던 점들을 개선시켜 출시하다보니 이젠 예전에 출시되었던 구형 모델들이 신제품 모델과 비교하여 아쉬운 점들이 여럿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가전이 소모품인건 알지만 내부가 보이지도 않는 외부창은 왜 달아둔건지 모르겠고(설명에 불투명이라고 지들도 써놓긴 함) 내통도 플라스틱 같은데 재질 바꾸고 보증 2년으로 확대 해라
외부창은 비단 이 제품 뿐만 아니라 여러 쌀통 보면 달린 경우가 꽤 보이는데 굳이 외부창 달아서 구조적으로 취약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