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그래픽카드는 확실히 파워 용량이 넉넉한 파워서플라이 제품을 써야 충분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1000W 80PLUS플래티넘 풀모듈러 ATX3.1 제품이면, 파워 용량도 좋고 풀모듈러 방식으로 편의성까지 챙긴 제품이 되겠네요. 마이크로닉스의 고성능 파워 제품군이니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찾고 만족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전면과 측면이 이어지는 강화유리 덕분에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깔끔한 미니어처 수족관이나 오브제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보이네요. 기본 제공되는 C22 ARGB 팬 3개와 화이트 바디 조합이 아주 화사해서 인테리어가 밝은 톤(화이트, 우드, 베이지 등)이라면 주변 환경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드네요. 리셋 버튼으로 팬 LED 제어 가능으로 분위기에 따라서 리셋 버튼을 꾹 눌러 LED를 끄고 조용히 구동할 수 있습니다.
아직 멀어보이기는 하지만 차세대 그래픽카드가 얼마나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괴물이라고 해도 커넥터당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하는 12V-2x6 커넥터만 있으면 충분해 보이네요. 파워서플라이 효율과 품질의 기준점인 80PLUS 인증에서 알 수 있는 플래티넘은 20~100% 로드율 구간에서 최고 92% 이상의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고효율, 고품질 파워서플라이이죠. Active PFC 회로와 고효율 설계, 고급 부품을 사용하여 전기로 절감, 낮은 발열, 우수한 품질등 장점이 많네요.
흰색케이스가 지겨워져서 이 케이스로 재조립했습니다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가 블랙이어서 이제야 색이 잘 맞네요
하단에 동일 사양의 리버스팬 두개 추가하고 팬허브도 추가해서 SSD 장착 위치에 붙였어요
우선 하단팬커버 제외하고 케이스 분해시 스크류 사용하지 않아서 편했고 철제와 플라스틱 소재를 적절히 사용해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튼튼하네요
조립해보니 유격도 전혀 없이 딱딱 들어 맞아 기분좋고 깔끔한 빌드가 가능합니다
하단팬 커버가 분리되는 구조라 팬 유지보수나 교체시 편리해 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움 또는 바람이 있다면 파워 케이블류가 넘어 오는 부위에 고무러버 처리하고 팬허브도 기본 장착이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1stPlayer 제품 처음 써보는데 디자인적으로도 완성도가 높고 품질적으로도 만듬새가 좋아서 좋은 인상으로 남았네요
조립을 마치고 찍은 이미지 올립니다
강화유리에 반사가 되어 조명은 어둡게 하고 찍었습니다
15.6인치 Full HD 에 IPS 디스플레이 탑재 된 초슬림 디자인으로 USB Type-C 제품으로 편의성과 이동성 등에 매력인 제품으로 보입니다
내장 된 삼각대 소켓과 360도 킥스탠드로 상황에 맞게 고정 할 수 있고 TUV 아이 케어로 장시간 사용시에 발생 할 수 있는 눈의 피로와 기타 문제 등을 최소화 시켜 줌이 좋습니다
호환목록에 Z890 AORUS ELITE WIFI7 은 있는데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는 없네요.. 외형상 같은 보드 인데 호환이 안되나요??
그리고 누수보상 이라는데 A/S 기간내에 쿨러가 고장나거나 물이 새서 컴이 고장나면 누수로 인해 고장난 컴부품 전부 다 보상해준다는건가요?
고장난 부품들을 어떻게 보상을 해주는건가요? 새제품? 고장난부품 수리? 현금보상?
요즘 컴 부품들 무지 비싼데... 저만 해도 5080, 이것만해도 200가까이 주고 산건데.. 그기에 요즘 금보다 비싼 램.. 이걸 다 보상해주면.... 무지 손해 일거 같은데...
1000W의 넉넉한 용량에 편리한 풀모듈러, 플래티넘 등급 효율인증에 최신 규격 지원하니까
최신 글카 사용도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쓸 수 있겠네요.
마닉 파워 라인업중 가장 위인 아스트로 브랜드 제품이라 12V 칼전압과 유지력 좋고 부품도
좋은 부품들이 들어가서 안정성과 내구성 기대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