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깔끔하고 게임하기 좋은 모니터인거 같아요.
제가 고사양 게임, 즉 현실감 넘치는 화질 영상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 모니터가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
32인치라는 큰 화면과 높은 4K UHD(3840 x 2160)+160Hz는 역시 3D게임에 어울리더군요.
정말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HDR의 색이 눈에 들어올 때 너무 황홀했습니다. GOOD!!!!
또 이 모니터로 영상편집을 하는데 역시 작업에는 큰 화면이 맞습니다. 27인치는 뭔가 애매하고(인치 비교하러 약 6개의 매장 방문)
32인치는 크고 넉넉하고 해서 확실히 32인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PS게임을 할때 주사율 듀얼 모드를 사용해보긴 했지만.. 아쉽긴 합니다. 하면 크기가 변하지 않고 계속 화면을 전환하면 게임창이 안 보여지거나 그렇기도 하더라구요.
화면이 흐려 보이기도 하고, 대신 32인치라는 크기로 인해 상대가 24인치에 비해 크게 보인다는 점이 좋더군요.
모니터 암은 디자인이 이쁘긴 했지만.. 편의성과 공간이 협소해지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어요..
(그래서 따로 모니터암을 구매했죠..)
hdmi, dp2.1 케이블 각각 하나씩 주어 좋았습니다.
배송은 일주일 이내에 왔구요(주말 휴일이 겹쳐서...).
결론: 잘 쓰고 있습니다!
장시간 모니터를 보는 사용자에게는 시력 보호 관련 기능이 중요한데 눈 보호 모드와 플리커 프리 기능을 지원하며, TÜV 인증 기술을 통해 블루라이트를 줄이고 화면 깜빡임을 감소시키는 방향성을 강조하는 점이 눈에 띄네요. 장시간 문서 작업이나 학습, 원격 회의가 잦은 환경에서 “편안함 유지”라는 실사용 포인트를 겨냥한 포인트로 에코 세이빙 플러스, 오프 타이머 플러스 등 편의 기능도 포함돼 사용 환경에 따른 관리 부담을 낮출 뿐만 아니라 윈도우 11 인증이 표기돼 있어 최신 OS 환경에서의 호환성을 고려한 점도 매력적인 특징이네요.
같은 스펙의 중소기업 제품보다 많이 비싸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IPS에 27인, QHD, 100Hz 같은 최소조건이 다 갖춰져 있어서 맘에 드네요.
베젤이랑 제품 앞뒤 두께가 더 얇았으면 좋겠지만, 뭐 삼성 브랜드라는 가격이 있으니까...
AS를 선호하고, 중소기업을 신뢰하지 못하는 분들에겐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쿠팡에서 산 이상한 모니터가 말썽을 부려서 바로 반품하고 쥐마켓에서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 정말 빨리갔다주네요 ㅎㅎㅎ 제품도 이상 없고 usb-c pd65 도 정말 편하고.. 하지만 저는 세로모드라 144도 안되고 120도 언되네요. 대충 예상은 했지만 ㅡㅜ 그래도 문서 보기 편해서 세로모드 포기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