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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레이드를 잘 만들어놓어서 소음이 안나는거였구나.
1년 정도 전에 나왔던 V1 제품의 리비전 버전인가 보군요. 칩셋이 소소하게 바뀌고 AI WAN 자동 감지 기능이 추가된 것 같은데 큰 차이는 아닌 듯 싶습니다. 다만 상세 스펙을 보니 메모리가 DDR4에서 DDR3로 바뀐 것도 눈에 띄는데 실질적인 성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요.
상단에 리퀴드프리저3프로 장착 가능한가요?
현시점 140mm 최고 가성비는 얘인것 같다. PBT+GF 재질에 SSO(FDB+전자석) 가격 개당 3만7천원. 녹투아값 하는듯. 팬재질이 안좋으면 베어링 아무리 좋아도 소음 남..
팬 재질이 안나와있네... 베어링은 좋은데.
베어링좀 좋은것좀 쓰지 하이드로릭 쓰니까 축이 흔들리니까 케이스에서 풍절음 발생하네.. 최대한 잡아놓기는 했다만..
이 케이스는 기존 케이스의 여러 장점을 모아 잘 만든 케이스라 생각되네요~듀얼챔버구조로 조립의 편의성을 주면서도 기존의 듀얼챔버처럼 뚱뚱하지도 않고 PWM허브도 제공해주기에 팬선처리도 용이하고 번들제공되는 팬이 케이스 외관의 라인형 LED바와도 잘 어울리고...요즘 개인적으로 튜닝도 하기에 팬을 제거하여 가격을 낮춘 제품도 나와주면 좋겠네요
magnetox 나 우팅 처럼 메이저하진 않아서 평이 잘 없네. 나는 인터넷으로는 안 사고 몬스타기어 매장가서 여러가지 키보드 타이핑해보고 오프라인으로 샀는데, 자석축 중에서는 가장 키감이 쫀득해서 좋았고 지금 2주 째 메인으로 실사용중인데 사용성도 무난함. 근데 16만원 짜리정도 키보드면 PBT 키캡 넣어줄법도 한데 LED 투과시키려고 그런진 몰라도 ABS 넣어주는게 좀 짜치긴 함. 매장 전시용 sting68 은 벌써 키캡 번들거리고 있더라. 키캡 맛가면 나중에 호환되는 PBT 로 바꾸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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