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바닥 부분이 플라스틱 부분으로 올라와있고, 그 위부터 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어항 케이스를 답답해보여서 굉장히 싫어하는데.
얘는 그렇지가 않고, 바닥까지 시원하게 다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거기다 가격도 5만원대로 좋고.
보드가 M-ATX 이하만 지원하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저가형 어항 케이스에서 이렇게 플라스틱 덧대지 않고 시원하게 디자인된 애는 얘 뿐이거 같아서, 굉장히 호감이네요.
전체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화이트인 얘가 블랙보다 4천원 정도 더 비싸지만, 확실히 화이트인 얘가 훨씬 더 시원해보이고 보기 좋네요. 저라면 꼭 화이트 살 듯.
본 파워 서플라이는 INTEL과 AMD 라이젠의 최신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호환되어 최신형 PC 사양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차세대 규격인 ATX 3.1에 대응하며, 일반 85도 제품 대비 5배 이상의 긴 수명을 갖춘 105도 군용 등급 규격의 캐패시터를 적용하여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안정적인 작동과 고효율을 보장하는 점이 좋네요. 또한 Cybenetics ETA SILVER 인증을 획득하여 언제 어디서든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하고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하여 편안하고 정숙한 PC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27인치, FHD, IPS 패널에 100Hz대 모니터들은 얘보다 더 싼 꽤 많이 나와 있어서, 15만원대인 얘가 좀 비싸보이긴 하고. 그만큼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느냐 싶기도 한데...
다만, 얘가 ASUS 제품이라는 프리미엄이 있으니까,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될 거 같기도 하네요.
1000W 플래티넘에 풀모듈러 제품이라 갖출 거 다 갖춘 애 같은데.
스펙을 보다가 개인적으로 눈에 띈 건 12V 케이블이 3개나 되고, SATA 케이블이 10개나 된다는 점이네요.
국내 마이크로닉스 제품인 만큼, 스펙도 좋고, 부품, 기능, 성능도 다 좋은 거 같고.
여러모로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무상 10년이기까지 해서, 얘 하나만 있으면 파워 걱정은 한참 동안 안 해도 될 거 같네요.
15.6인치 Full HD 포터블 모니터로 IPS 패널이 탑재되었고, 슬림하고 휴대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이동 중에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한 점이 좋네요. 또한 듀얼 USB-C 및 mini-HDMI 포트를 갖춘 풍부한 연결 옵션을 제공하며 하나의 USB-C 케이블을 통해 간단한 플러그 앤 플레이로 사용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본 케이스는 C22 시리즈 쿨링팬 3개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쿨링 효율을 높이는 하단 8도 슬로프 구조로 공기 순환을 강화한 안정적인 냉각 설계가 된 점이 좋네요. 또한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하고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면 ~ 측면까지 270도 파노라믹 강화유리 설계를 통해 시스템 내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오픈형 구조이며 공기 흐름을 최대화하기 위해 상단부, 측면부, 후면부, 하단부에 메쉬 에어홀이 설계되어 최상의 쿨링 효과를 보여주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버하지 않으면 B보드 박격포 정도에 대장급 공랭(써멀라이트 어쌔신 120) 정도로도 충분히 정숙하게 사용이 가능한 것 같네요. 전력제한 살짝 걸어도 CPU 온도 풀로드 70도 이하, 시네벤치 R23 29,000점 이상은 무난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