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타워이지만 CPU쿨러높이, 글카, 파워 길이 호환성 걱정할 필요없겠네요.
어항케이스로 개방감이 좋고 듀얼챔버로 파워를 챔버뒤로 숨겨서 내부를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겠네요.
거기다 상단 3열수랭도 사용가능하고 9개의 쿨링팬 레이아웃으로 하이엔드 세팅의
쿨링 시스템 꾸리는데도 문제없겠네요.
전면 하단에 I/O 포트가 있어서 책상에 올려놓고 쓸때 포트 사용이 편리하겠네요.
특이점은 하단면을 각도를 준 슬로프로 디자인하여 에어플로우와 글카 쿨링에도
유리하겠네요.
가볍고 슬림해서 휴대하기에 불편하지 않고 15.6인치 화면에 FHD 해상도의 IPS패널이
들어간 포터블 모니터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다양한 기기와 C타입 포트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겠네요.
노트북과 연결하여 듀얼 혹은 서브 모니터로 쓸 수도 있고 세로/가로 모드로 활요도 할 수 있어서 작업할때도 유용하겠네요.
하얀색 바탕에 은은하게 푸른 조명이 들어오는 연출화면을 보니,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모니터 너머로 느껴지네요. 상단 3열 수냉도 지원해서 고사양의 컴퓨터 시스템도 내부 쿨링 걱정없이 올해 여름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조금 아쉬운 점을 꼽자면 케이스 하부에 팬을 3개나 추가 장착이 가능한데 이 팬들은 기본이 아닌 옵션으로 별도 구매를 해야하는 점이네요. 만일 차후에 구매 프로모션으로 추가 팬을 제공해준다면 더욱 인기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최신 규격 ATX 3.1 지원하기에 최신 글카 사용에 문제 없고 실버 등급 효율 인증이라
굳이 골드 제품까지는 필요 없고 브론즈로는 만족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에게는
실버 등급 효율 인증 제품 자체가 별로 없기에 가성비를 극대화한 선택지를 주는 매력있는 제품이네요.
거기다 풀모듈러라 필요한 선만 연결하면되니 이용 및 선 정리도 편하겠네요.
12V 전압도 안정적이고 AS도 무상 7년이라 괜찮네요.
15.6"의 비교적 넓은 화면을 자랑하는 휴대용 모니터이면서 usb-c 단자를 채용하여 전원 케이블 및 디스플레이 케이블을 각각 연결해야하는 불편함없이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어서 선 연결이 깔끔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250cd라는 밝기는 야외나 역광인 상황에서 쓰기에는 다소 어두워서 좀 아쉽지만 대신 가격이 10만원대 초중반이라는 점으로 충분히 보상이 된다고 봅니다. 무게도 800g이 채 되지도 않는 가벼움을 자랑하면서 분리가능한 킥 스탠드를 통해 바닥 거치나 심지어 벽걸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제품 용량 대비 가격이 정말 좋네요. 풀모듈러 제품임에도 일반 라인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봅니다. 덕분에 선 정리하기도 엄청 수월할 것 같네요. 다만 가격이 다소 낮은만큼 12VHPWR케이블이 포함되어있지 않고 별매로 구매해야되는 점은 살짝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ETA 브론즈가 아닌 한 단계 윗 등급인 실버 등급이면서 풀모듈러 제품임에도 이 가격이라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요소라고 봅니다.
기존에 있던 280mm 2열 수냉 활용하고 싶어서
미니 어항케이스 중에 280 라디 지원하는 케이스 찾다가 구매했는데
r50도 사실상 방열판 없는 시금치조차 간섭이 생겨서
low profile타입의 램이 아닌 이상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이라면 듀얼챔버 치고는 선정리 공간이 많이 협소하다는 점이네요
팬 속도랑 RGB컨트롤 안되는 거는 인지하고 구매했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가격대비 깔끔한데 상세정보 표시는 조금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