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와 8.8인치 165Hz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최상의 게임밍 기기인것 같고 향상된 쿨링과 배터리로 전작 대비 약 70% 커진 대형 베이퍼 챔버로 발열을 효과적으로 잡았으며, 9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게임밍에 좋은 제품인것 같네여
얼마나 개선된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2년정도 쓰고 나면 명점이 생긴다는 것. (화면에 빛나는 별같은 점이 생깁니다.) 사실 사용한지는 5년째에 접어들고 2년 서비스 기간이 지나자마자 명점 현상때문에 백만원 가까이 들여 수리를 했는데 그 수리후 2년이 지나자마자 또 명점이 생기네요. 스펙상 오래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실텐데 계속 가성비 led tv 사는 비용을 2년에 한번씩 지출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과연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다들 구매하실때 검색해보시고 특히 dvdprime 같은 사이트의 실사용 리뷰를 보시고 사세요. 유튜버들이나 실사용자들의 단기리뷰는 이런점을 짚기는 어려우니까요. 이게 뽑기 운일지 성능 문제일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kg도 안 되는 상당히 가벼운 무게에 14인치 화면이라 휴대하기가 정말 편해 보이고, 외관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잘 나온 것 같네요.
120Hz 주사율의 선명한 OLED 화면과 넉넉한 32GB 메모리 덕분에 멀티태스킹이나 영상 시청 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거기에 인텔 AI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어 문서 작업이나 간단한 인강용으로 쓰기에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