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W 출력의 플래티넘 등급 파워중에선 가격이 상당히 괜찮은편
다만 호불호 갈릴듯한 파란 포인트의 상단부 색과 팬 그릴 디자인인듯
클래식II 골드 제품들 보면 16핀을 투톤 커넥터 쓰던데 이건 투톤 커넥터가 아닌건 아쉽네요
혹시나해서 비슷한 출력의 다른 마닉 파워를 찾아보니 플래티넘 등급은 16핀 투톤을 안쓰는군요? 이유가 뭐지
전면 메쉬 패널로 강력한 쿨링 성능을 제공하며, CPU쿨러 높이155mm가능하고 최대 360mm 수랭 라디에이터와 380mm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다.
파워 서플라이가 측면에 배치되면서 선정리 공간도 넓어져서 보다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고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로 튜닝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넉넉한 저장장치 슬롯과 케이블 관리 공간을 지원한다
15.6인치 크기임에도 0.78kg라는 무게와 11.8mm의 두께로 휴대성이 좋고 FHD 해상도의 IPS 패널로 문서 작업이나 영상 감상 시 색감이 깔끔하고, 화면 방향 감지로 가로세로 전환까지 간편하다
USB-C 케이블 하나로 전원과 영상 신호를 동시에 받을수있고 360도 킥스탠드까지 있어 설치가 용이하다
27인치 QHD에 255Hz 주사율인데 Fast IPS 패널까지 넣어줬네요. 보통 이 정도 스펙에 ROG 타이틀 달고 나오면 가격이 엄청 안드로메다로 가던데 가격대 합리적으로 잘 나온 것 같아요.
가변 주사율이랑 ELMB 동시에 쓸 수 있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감성이나 구성이나 둘 다 좋네요.
커스터마이징에 회전가능한 2.1형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어 시스템정보를 한눈에 실시간 모니터링 할수 있는 부분이 좋네요. ARGB효과도 이쁘고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여 손쉽게 설정이 가능한점도 좋네요. 최대 소음이 30dBA밖에 안되고 61.7CFM의 풍량의 뛰어난 성능과 데이지체인방식이라 간편하게 선정리할수 있는 부분도 장점인것 같아요. 5년 무상보증기간에 가격도 합리적으로 나온 수랭쿨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