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Flash DPH70M ARGB (블랙)는 탁월한 확장성으로 제한 없는 고성능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고, 뛰어난 내부 설계와 시원한 냉각 성능을 갖춘 미들 케이스입니다. 최대 9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는 확장성으로 360mm 수랭 쿨러부터 높이 160mm 공랭 쿨러까지 다양한 쿨링 솔루션을 지원하여 편의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합리적인 구성입니다.
ASUS ZenScreen MB169CK는 독점적인 ASUS Ultra-Low Blue Light 기술은 잠재적으로 유해한 블루 라이트로부터 보호합니다.
TUV Rheinland 인증을 받은 ASUS Flicker-free 기술을 특징으로 하여 깜박임을 줄여 편안한 시청 경험을 보장하고, 이 기술은 장시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눈의 피로와 기타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 파워서플라이는 우수한 내열.방진 성능을 갖춘 최고급 듀얼 볼 베어링 팬을 적용해 8만 시간 이상의 긴 수명을 구현했고, 이는 슬리브 베어링 대비 약 2배 더 긴 내구성을 제공하여, 내부 냉각과 열 배출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되어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쿨링 성능을 제공합니다.
ASUS ZenScreen MB169CK은 휴대용 모니터 중에서도 꽤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15.6인치 크기에 FHD 해상도를 지원해서 화면이 선명하고, IPS 패널이라 시야각도 넓어서 어디서 봐도 색감이 안정적으로 보여요. 무엇보다 무게가 1kg도 안 되고 두께도 얇아서 노트북이랑 같이 들고 다니기 정말 편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출장이나 외근이 잦은 사람들한테는 가방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기 딱 좋죠.
연결 방식도 마음에 들어요. USB-C 포트로 전원과 영상 신호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서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바로 화면 확장이 가능해요. HDMI 포트도 있어서 노트북뿐만 아니라 콘솔이나 다른 기기에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활용도를 더 높여주죠. 게다가 자동 회전 기능이 있어서 세로 모드로 문서나 웹사이트를 볼 때도 편리하고, 360도 킥스탠드 덕분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어요.
눈 건강을 위한 기능도 잘 챙겨놨어요. 블루라이트 저감과 플리커 프리 기술이 들어가 있어서 장시간 작업할 때 눈 피로가 덜하고,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중요한 부분이에요. 다만 내장 스피커가 없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지만, 사실 대부분 노트북이나 이어폰을 쓰니까 크게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이동성 + 편의성’이에요. 노트북 하나만으로는 화면이 좁아서 답답할 때가 많은데, MB169CK을 곁에 두면 듀얼 모니터 환경을 쉽게 만들 수 있거든요. 특히 재택근무나 카페에서 작업할 때, 혹은 출장지 호텔에서 업무를 볼 때 확실히 생산성이 올라갈 것 같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무난해서 어디서든 잘 어울릴 것 같고요.
단순히 보조 모니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환경을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고 생각해요. 가볍고 연결도 간단하고, 눈 건강까지 챙겨주는 기능이 있어서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이 제품 바이오스 잡아줘야 인식 못하는거 잡힘.
강제로 pcie gen4로 잡아주면 인식 못하는 오류는 해결 (50시리즈한정)
그리고 프로그램 전환할 때 알텝질하면 떨리고 난리남. 이건 수직동기화 꺼짐으로 하면 해결.
전체화면모드보단 테두리없는창화면이 오류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음.
TV도 리모콘 반응 넘나느림..
결론적으로 같은 값이면 딴거사세요..삼성을 신뢰하여 박스를 버린 날 저주하였음..3주동안 저것들 다 찾아냄
이 제품 바이오스 잡아줘야 인식 못하는거 잡힘.
강제로 pcie gen4로 잡아주면 인식 못하는 오류는 해결 (50시리즈한정)
그리고 프로그램 전환할 때 알텝질하면 떨리고 난리남. 이건 수직동기화 꺼짐으로 하면 해결.
전체화면모드보단 테두리없는창화면이 오류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음.
TV도 리모콘 반응 넘나느림..
결론적으로 같은 값이면 딴거사세요..삼성을 신뢰하여 박스를 버린 날 저주하였음..3주동안 저것들 다 찾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