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3개 설치 힘듭니다. 설계자는 이 케이스 만들고 설치 해봤는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하단으로 옮긴 패널에 하드가 걸려 한개 겨우 설치됩니다. 간섭이 생긴다는 걸 체크 안하고 제품을 내놓으면 어떡합니까? 폭을 2cm만 늘였으면 해결될 일인데. USB 패널 있는 쪽에는 HDD 2개 못 달며 꾸역꾸역 달아도 커넥터 꽂을 공간이 매우 좁아서 선이 휩니다. 그만큼 선정리 공간이 좁습니다. 직접 설치해보면 짜증날겁니다. RGB팬 선도 매우 얇아서 선정리하다 하나 끊어먹었네요. 다행이 RGB선이어서 구동은 되네요. 선의 내구성도 매우 약합니다. 장점은 디자인 이쁘고 팬 9개 돌아도 저속이라 아주 조용합니다. 장점은 그뿐이네요. 하드 3개 설치가 목적이었는데, 지인이 산다면 말리겠어요
마이크로닉스 WIZMAX 슬로프 C30 제품은 확실히 블랙이 멋지네요. 내부가 훤히 보이는 파노라믹 디자인에 경사 구조의 슬로프 라인의 LED와 쿨링 팬의 라운드 LED가 어두운 블랙과 조화되니 눈에 확 들어오네요. 거기다 이 슬로프 라인 디자인이 좋은게 하단 파워 덕트 부분에 적용되서 측면 팬이 빨아들인 공기를 자연스럽게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전달해 발열이 심한 그래픽 카드의 발열 해소에 도움을 주고 파워서플라이와 하단부에 쌓이는 열기는 하단 메쉬 커버로 분산 시켜 케이스 내부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고사양 시스템도 발열 문제 전혀 안생길 거 같네요. BTF 지원으로 내부에 보이는 선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고 핸드나사, 스냅 버튼 분리 방식이라 패널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조립과 유지 관리 편의성도 좋은 거 같네요. ATX, M-ATX, ITX 메인보드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카드는 최대 430mm, CPU 쿨러 175mm, 파워 서플라이 공간 260mm로 넉넉해서 호환성은 물론이고 확장성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좌측면 하단에 I/O 인터페이스를 갖춘 제품이라 책상에 놓고 쓰기 딱인 케이스네요.
슬로프 라인 설계로 PSU 체임버가 경사 구조로 되어 있어 측면 팬의 바람을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자연스럽게 전달, 내부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기본 ARGB 팬 4개(측면 3개 + 후면 1개) 제공, 최대 9개의 팬 장착 가능하고 수랭쿨러 최대 360mm, CPU 공랭쿨러 최대 175mm, GPU 최대 430mm까지 지원하고 슬로프 라인에 내장된 ARGB LED 스트립과 팬의 라운드 LED가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라이트 밸런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모델은 QHD(2560x1440) 고해상도와 IPS 패널의 조합으로 사무 업무부터 영상 시청까지 두루 만족시키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합니다. 기존 60Hz나 75Hz보다 높은 100Hz 주사율을 지원하여 화면 전환이 한층 부드러우며, sRGB 99%의 색 재현력 덕분에 전문적인 작업 시에도 신뢰도 높은 색감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