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바닥 부분이 플라스틱 부분으로 올라와있고, 그 위부터 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어항 케이스를 답답해보여서 굉장히 싫어하는데.
얘는 그렇지가 않고, 바닥까지 시원하게 다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거기다 가격도 5만원대로 좋고.
보드가 M-ATX 이하만 지원하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저가형 어항 케이스에서 이렇게 플라스틱 덧대지 않고 시원하게 디자인된 애는 얘 뿐이거 같아서, 굉장히 호감이네요.
전체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화이트인 얘가 블랙보다 4천원 정도 더 비싸지만, 확실히 화이트인 얘가 훨씬 더 시원해보이고 보기 좋네요. 저라면 꼭 화이트 살 듯.
콤팩트한 미니타워 사이즈에 270도 필러리스 3면 강화유리 파노라믹 뷰를 적용해, 내부 부품과 라이트 효과를 전면·측면·상단에서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어항형 디자인과 튜닝 감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듀얼챔버 구조를 통해 메인보드·전원부를 분리 배치해 높은 공간 효율과 케이블 정리, 클린 빌드를 돕고, 하단 8도 각도 팬 설계와 기본 ARGB 팬 3~4개 장착으로 에어플로와 쿨링 성능을 동시에 만족합니다. 블랙 마감과 하단 ARGB 라이팅이 조화를 이뤄 가성비 좋은 미니타워 케이스로, 작은 데스크 공간에서도 시각적 만족도와 실용성을 함께 챙기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케이스입니다.
27인치, FHD, IPS 패널에 100Hz대 모니터들은 얘보다 더 싼 꽤 많이 나와 있어서, 15만원대인 얘가 좀 비싸보이긴 하고. 그만큼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느냐 싶기도 한데...
다만, 얘가 ASUS 제품이라는 프리미엄이 있으니까,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될 거 같기도 하네요.
darkFlash DPH70M ARGB (화이트)
다크플래시 브랜드의 5만원대 어항케이스 제품
일단 5만원대에 전면 측면 강화유리 어항케이스 제품이란 점이
진정한 가성비 제품이네요.
요즘처럼 컴퓨터 부품들 모두 오르는 추세에서
이런 가성비 컴퓨터 부품은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질만 하네요.
27인치 크기에 2560×1440 WQHD 해상도와 255Hz(OC)의 높은 주사율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로, Fast IPS 패널을 통해 넓은 시야각과 빠른 응답 속도, 높은 색재현율(sRGB 133%, DCI-P3 97%)을 제공해 게임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시청과 작업까지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DisplayHDR 400 인증과 Dynamic Shadow Boost, ELMB Sync 등 부가 게임 기능을 통해 밝기·셔도·모션 블러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고, 높이·피벗·틸트·스위블을 지원하는 인체공학 스탠드, USB‑C(15W PD 지원) 등 다양한 포트 구성 덕분에 높은 가성비와 현실적인 활용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표적인 중급형 ROG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1000W 플래티넘에 풀모듈러 제품이라 갖출 거 다 갖춘 애 같은데.
스펙을 보다가 개인적으로 눈에 띈 건 12V 케이블이 3개나 되고, SATA 케이블이 10개나 된다는 점이네요.
국내 마이크로닉스 제품인 만큼, 스펙도 좋고, 부품, 기능, 성능도 다 좋은 거 같고.
여러모로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무상 10년이기까지 해서, 얘 하나만 있으면 파워 걱정은 한참 동안 안 해도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