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WIZMAX 슬로프 C30 제품은 확실히 블랙이 멋지네요. 내부가 훤히 보이는 파노라믹 디자인에 경사 구조의 슬로프 라인의 LED와 쿨링 팬의 라운드 LED가 어두운 블랙과 조화되니 눈에 확 들어오네요. 거기다 이 슬로프 라인 디자인이 좋은게 하단 파워 덕트 부분에 적용되서 측면 팬이 빨아들인 공기를 자연스럽게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전달해 발열이 심한 그래픽 카드의 발열 해소에 도움을 주고 파워서플라이와 하단부에 쌓이는 열기는 하단 메쉬 커버로 분산 시켜 케이스 내부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고사양 시스템도 발열 문제 전혀 안생길 거 같네요. BTF 지원으로 내부에 보이는 선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고 핸드나사, 스냅 버튼 분리 방식이라 패널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조립과 유지 관리 편의성도 좋은 거 같네요. ATX, M-ATX, ITX 메인보드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카드는 최대 430mm, CPU 쿨러 175mm, 파워 서플라이 공간 260mm로 넉넉해서 호환성은 물론이고 확장성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좌측면 하단에 I/O 인터페이스를 갖춘 제품이라 책상에 놓고 쓰기 딱인 케이스네요.
슬로프 라인 설계로 PSU 체임버가 경사 구조로 되어 있어 측면 팬의 바람을 그래픽카드 하부까지 자연스럽게 전달, 내부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기본 ARGB 팬 4개(측면 3개 + 후면 1개) 제공, 최대 9개의 팬 장착 가능하고 수랭쿨러 최대 360mm, CPU 공랭쿨러 최대 175mm, GPU 최대 430mm까지 지원하고 슬로프 라인에 내장된 ARGB LED 스트립과 팬의 라운드 LED가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라이트 밸런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모델은 QHD(2560x1440) 고해상도와 IPS 패널의 조합으로 사무 업무부터 영상 시청까지 두루 만족시키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합니다. 기존 60Hz나 75Hz보다 높은 100Hz 주사율을 지원하여 화면 전환이 한층 부드러우며, sRGB 99%의 색 재현력 덕분에 전문적인 작업 시에도 신뢰도 높은 색감을 경험할 수 있다.
Antec P30 MESH ARGB (블랙) 제품은 쿨링에 승부를 건 제품인 거 같네요. 전면 2개, 후면 1개의 140mm 쿨링팬과 하단 2개의 120mm 쿨링팬 등 기본으로 5개의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전면 풀 메쉬, 좌 측면 메쉬, 후면 메쉬, 전면 하단 메쉬, 상단 메쉬, 챔버 메쉬, 하단 풀 메쉬로 7면 쿨링 메쉬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먼지 유입은 최소화 하면서 대량의 공기를 유입해 발열 많은 고사양 PC 구성하기 딱 좋아 보이네요. 디자인도 좌측면 강화유리라 개방감 좋고 전면 메쉬 옆에 우드 포인트가 들어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ATX, M-ATX, ITX 메인보드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카드는 최대 405mm, CPU 쿨러는 최대 175mm, 재사용 PCI-E 슬롯 7개, 스토리지는 HDD 1개, SSD 1개, 파워는 케이블 포함 270mm까지 장착 가능해 호환성과 확장성도 좋은 제품이네요. 그리고 케이블 라우팅 그로밋과 측면 케이블 밸크로 스트랩이 적용되어 선 정리도 깔끔하게 하기 좋을 거 같고 4면 모듈 패널 디자인으로 탈 장착도 도구 없이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조립과 관리 편의성도 좋은 거 같네요.
세련된 우드 포인트 디자인과 강력한 7면 메쉬 구조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고급스러움과 탁월한 쿨링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미들타워 케이스네요. 전면 패널 우드 소재는 일반적인 케이스와 다른 가구 같은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같아요. CPU 쿨러 높이와 VGA 장착 길이도 넉넉해 호환성까지 좋은 제품 같아요.
cpu쿨러 제한이 180mm, 어항케이스가 아닌데도 글카제한이 400mm로 널널해서 좋네요
기본 쿨러가 5개나 있어서 기본팬만으로도 충분할거 같고, 파워 위치가 전면 90도 방향 설치라 파워선 연결이나 정리가 편할듯
전면 우드포인트가 얇은 세로줄이라 미묘하네요, 타 케이스들처럼 좀 더 넓게하거나 아예 없는게 나을거 같은데..
측면 아래 팬에서 들어온 공기의 흐름을 그래픽카드 쪽으로 자연스럽게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슬로프가 특징적인 케이스네요. 검은색으로 단조로울 수 있는데, 전면 하단에서 시작해서 슬로프를 따라 뒷쪽까지 들어간 ARGB LED 띠가 팬에 있는 LED와 조화를 이뤄서 디자인적인 통일감을 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것과 리셋 버튼이 없는 게 조금 아쉽네요. 요즘은 리셋 버튼의 필요가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